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106 목자의 길 2014-05-11 강헌모 6741
89147 교황님: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성령 |3| 2014-05-13 김정숙 6744
89856 공동체의 심리치료 (4,32-4,37) /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2014-06-15 강헌모 6745
90014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14-06-23 주병순 6741
91080 애주애인(愛主愛人)은 하늘이 준 계명 |2| 2014-08-21 이기정 6747
91564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2014-09-18 김중애 6742
92034 변화와 인내 2014-10-11 김영범 6744
92852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지혜 9장 10절』 2014-11-25 김동식 6740
93469 성탄카드/당신을 사랑해 2014-12-25 원근식 6741
93636 주님 공현 대축일/아름다운 순례의 길/서광석 신부 2015-01-03 원근식 6742
94214 2015년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영적독서 2015-01-26 신승현 6741
94753 2015.02.22. |4| 2015-02-22 오상선 6747
9496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4| 2015-03-03 조재형 6746
96452 말씀의초대 2015년 5월 1일 금요일 [(백) 노동자 성 요셉] 2015-05-01 김중애 6740
100216 ‘내가 ....' 2015-11-03 최원석 6742
100632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부유해짐 |1| 2015-11-23 김중애 6740
101260 "저의 하느님" |1| 2015-12-22 유웅열 6741
102045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30일묵상중(제 9일째) |1| 2016-01-27 김중애 6742
102312 "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"(2/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2-07 신현민 6743
102337 "깨어있는 종들"(2/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2-08 신현민 6742
103018 율법은 생명을 위한 것이다. 2016-03-08 유웅열 6740
150879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. |2| 2021-11-09 최원석 6742
156761 聖靈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人들. (루카9,27-36) 2022-08-06 김종업로마노 6740
1591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1.29) |1| 2022-11-29 김중애 6749
1605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28) |2| 2023-01-28 김중애 6746
1619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4.04) 2023-04-04 김중애 6744
164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14) |1| 2023-07-14 김중애 6747
165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8.18) |2| 2023-08-18 김중애 6747
166774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6| 2023-10-26 조재형 6748
1584 성체조배 1. 기도에로 초대 |1| 2012-10-02 김은정 6742
167,659건 (3,430/5,58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