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229 (22) 직관 과 교육 (直觀과 敎育) 2006-07-22 김석진 6731
19816 진정한 기도는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오심. |5| 2006-08-16 장이수 6731
20580 오늘의 묵상 2006-09-15 김두영 6731
21843 오늘의 묵상 제 29 일 째(2고린 5,17-19) |10| 2006-10-28 한간다 6735
23161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|7| 2006-12-07 주병순 6735
24173 (72)후리지아 향기속에(퍼온 글 )~~~ |17| 2007-01-06 김양귀 6737
25088 '오시는 하느님을 기다림' |1| 2007-02-03 이부영 6732
26395 '진리가 너희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7-03-27 정복순 6734
26466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셨 ... 2007-03-30 주병순 6731
26496 "죽음의 신비를 푸는 열쇠" --- 2007.3.31 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07-03-31 김명준 6735
26539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2007-04-02 주병순 6731
27625 5월 1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6, 23ㄴ-28 묵상/ 진정한 기쁨 |3| 2007-05-19 권수현 6733
30364 은혜로운 추석명절 되시옵소서 |2| 2007-09-23 임숙향 6732
30442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73> |2| 2007-09-28 이범기 6732
30507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,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. |2| 2007-10-01 주병순 6732
3152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92> |3| 2007-11-12 이범기 6732
31602 "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." - 2007.11.15 연중 제32 ... 2007-11-15 김명준 6732
31936 "충만한 존재의 삶" - 2007.11.30 금요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3| 2007-11-30 김명준 6733
32687 예수님 흉내내기 <9회> 부자는 하느님 나라에 못 들어간다는데 - 박용식 ... |1| 2008-01-03 노병규 6736
32816 1월 8일 공현 후 화요일 / 新 사랑법 |2| 2008-01-08 오상선 6736
33032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2008-01-17 장병찬 6731
33208 1월 2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6, 15-18 묵상/ 새롭게 변화되게 ... |2| 2008-01-25 권수현 6735
33299 사진묵상 - 혼자 닫는 카페 |5| 2008-01-28 이순의 6734
33811 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08-02-18 주병순 6732
34017 2월 25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/ 가톨릭이란? |3| 2008-02-24 오상선 67310
34407 ◆ 검은 속 사연들이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4| 2008-03-10 노병규 6739
34504 오늘의 묵상(3월14일) |16| 2008-03-14 정정애 67311
34577 성지 순례 - 앙크란? |5| 2008-03-17 유웅열 6736
34935 ◆ 사죄권에서 얻은 사목활동 힌트 l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3-29 노병규 6736
35127 와서 보아라 |19| 2008-04-06 김광자 67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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