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668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. 2008-10-05 주병순 6721
39849 (341)화답송 |12| 2008-10-12 김양귀 6727
41304 발또르따를 추종하다 악마에게 붙잡히다 |1| 2008-11-24 장이수 6721
41320 ♡ 네가 나를 소유하도록 ♡ |1| 2008-11-25 이부영 6722
41768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. 2008-12-07 주병순 6721
42259 크리스마스 선물 |7| 2008-12-23 박영미 6724
42420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 |6| 2008-12-29 김광자 6726
43125 자식들을 우리 곁에서 해방시켜야! |6| 2009-01-21 유웅열 6725
44246 (420)말씀의 초대 |9| 2009-02-28 김양귀 6726
44458 "말씀기둥의 인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들" - 3.8, 이수철 프란 ... |1| 2009-03-08 김명준 6724
44507 "기본에 충실한 삶" - 3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9-03-10 김명준 6725
44689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09-03-17 주병순 6723
45195 꿈이 있어 행복하다 |18| 2009-04-07 박영미 6727
45664 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26 박명옥 6724
47982 † 기도하는 방식도 배워야 한다. 2009-08-02 김중애 6722
48034 삶과 거룩함/사랑과 순종 2009-08-04 김중애 6723
48843 말씀의 기적 2009-09-03 김용대 6721
49656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09-10-06 주병순 6723
4987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10-14 김광자 6724
4988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66 2009-10-14 김명순 6721
50490 [강론] 연중 제 32주일 (서공석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06 장병찬 6723
51834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|4| 2009-12-30 김광자 6724
52166 나의 희망이여 나의 참 희망이여!|허윤석신부님 2010-01-11 이순정 6726
52629 펌 - (124) 폭 넓은 대화 |5| 2010-01-27 이순의 6721
5303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2-10 김광자 6721
53714 위암 수녀님의 깨달음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7 이순정 6723
53973 주님의 발걸음을 찾아서 2010-03-16 이근호 6720
54837 내맡김 천사 2010-04-14 김중애 6720
56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6-05 이미경 67216
56771 '너희의 진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6-22 정복순 67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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