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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,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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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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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창엔 비, 당신의 그리움으로 내릴 때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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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1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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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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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2 |
주병순 |
1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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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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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7 |
주병순 |
1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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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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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1 |
주병순 |
1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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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에 기다리는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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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3 |
이근욱 |
1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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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두루미 9마리 + 재두루미 4마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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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9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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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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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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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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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4 |
주병순 |
1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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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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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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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들 다 검색이 되는 기사를 못 찾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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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8 |
홍석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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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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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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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꽃으로 피는 사랑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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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5 |
이근욱 |
1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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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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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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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한 말이다 [말씀, 피에 젖은 옷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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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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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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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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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의 향기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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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9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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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부께서 보내시고, 성부께 인도한다 [그분의 걸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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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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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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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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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0514 |
아니면,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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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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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0680 |
새들은 다 똑같아요.. ㅎ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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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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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의 큰 피해 없기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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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8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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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태풍의 큰 피해 없기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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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8 |
배봉균 |
8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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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채근담] 91. 자기를 버리려거든 이해타산의 미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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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0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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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경을 거두어 버리신다 [그것은 사람의 말이 아니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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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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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그들을 보내셨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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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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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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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31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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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453 |
리 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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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8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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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792 |
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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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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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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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1 |
김신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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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도 소년 예수님을 찾으실까 [ 어머니의 아들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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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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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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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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