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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4982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,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0-10-27 주병순 1324
178137 유리창엔 비, 당신의 그리움으로 내릴 때면 2011-08-01 이근욱 1320
179779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1-09-12 주병순 1320
180660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... 2011-10-07 주병순 1320
180863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11-10-11 주병순 1320
180975 가을에 기다리는 사랑 |1| 2011-10-13 이근욱 1320
182548 백두루미 9마리 + 재두루미 4마리 |2| 2011-11-29 배봉균 1320
183309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11-12-27 주병순 1320
18393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2-01-14 주병순 1320
185189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2-02-19 주병순 1320
185774 남들 다 검색이 되는 기사를 못 찾는 |4| 2012-03-08 홍석현 1320
186329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2-03-22 주병순 1320
186829 봄꽃으로 피는 사랑 / 이채 2012-04-15 이근욱 1320
186950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12-04-22 주병순 1320
187135 내가 한 말이다 [말씀, 피에 젖은 옷] 2012-05-02 장이수 1320
187334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2-05-12 주병순 1320
188302 그대의 향기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19 이근욱 1320
188354 성부께서 보내시고, 성부께 인도한다 [그분의 걸인] 2012-06-21 장이수 1320
189603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2-07-28 주병순 1320
190514 아니면,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12-08-22 주병순 1320
190680 새들은 다 똑같아요.. ㅎ~ |3| 2012-08-25 배봉균 1320
190756 태풍의 큰 피해 없기를... |4| 2012-08-28 박영미 1320
190773     Re: 태풍의 큰 피해 없기를... |1| 2012-08-28 배봉균 850
191820 [채근담] 91. 자기를 버리려거든 이해타산의 미혹 2012-09-20 조정구 1320
192042 등경을 거두어 버리신다 [그것은 사람의 말이 아니다] |5| 2012-09-24 장이수 1320
192127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그들을 보내셨다 ... |1| 2012-09-26 주병순 1320
193554 가을 풍경 |2| 2012-10-31 유재천 1320
194453 리 더 2012-12-08 유재천 1320
194792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2-12-21 주병순 1320
194794     Re: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1| 2012-12-21 김신실 1190
194984 지금까지도 소년 예수님을 찾으실까 [ 어머니의 아들 ] 2012-12-29 장이수 1320
195511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13-01-24 주병순 1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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