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95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엄마의 치맛자락을 잡은 아이처럼 희망하 ... 2025-02-10 김백봉7 3982
179956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3| 2025-02-10 조재형 5947
1799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경청의 환대 “경청이 우선이다” |2| 2025-02-10 선우경 3946
179961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경청의 환대 “경청이 우선이다” 2025-02-10 홍순영 1480
1799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6,53-56 /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... 2025-02-10 한택규엘리사 3510
179953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도 고치실 수 없는 병자들이 있습니다.> 2025-02-10 최원석 4522
179952 반영억 신부님_주님의 손이 되어야 합니다 2025-02-10 최원석 4594
179951 이영근 신부님_ “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” ... 2025-02-10 최원석 4373
179950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2025-02-10 최원석 3461
179949 양승국 신부님_ 오늘 우리 교회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? 2025-02-10 최원석 3654
179946 그리움 |1| 2025-02-10 김중애 3903
179945 참고 견디십시오. 2025-02-10 김중애 3552
179944 매일미사/2025년2월10일월요일 [(백)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] 2025-02-10 김중애 3710
179943 † 003.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2-10 장병찬 3020
179942 ★3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5-02-10 장병찬 3170
17994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셋 |1| 2025-02-10 양상윤 3420
179940 ■ 오직 복음 묵상으로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을 /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... 2025-02-09 박윤식 3381
179939 ■ 간절한 마음으로 그분만을 기린다면 / 연중 제5주간 월요일(마르 6,5 ... 2025-02-09 박윤식 3321
179938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5-02-09 주병순 3360
179937 2월 9일.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2-09 강칠등 3472
17993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우리 자신을 날마다 자주 비춰 보아야 할 “ |2| 2025-02-09 선우경 4227
179935 돌에 새긴 우정 2025-02-09 김중애 3682
179934 주님을 사랑하고 고통을 이겨냄으로 복을 받음 2025-02-09 김중애 3891
179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9) 2025-02-09 김중애 4364
179932 매일미사/2025년 2월 9일 주일[(녹) 연중 제5주일] 2025-02-09 김중애 5620
179931 오늘의 묵상 (02.09.연중 제5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09 강칠등 3143
179930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도 고치실 수 없는 병자들이 있습니다.> 2025-02-09 최원석 3731
179929 반영억 신부님_순명으로 주님의 능력을 만나게 됩니다 2025-02-09 최원석 3464
179928 이영근 신부님_ “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.”(루카 5, ... 2025-02-09 최원석 3685
179927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. 2025-02-09 최원석 3701
179926 양승국 신부님_우리 내면을 주님으로 가득 채울 때! 2025-02-09 최원석 34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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