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6419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|3| 2023-10-12 조재형 6733
12555 작은 죄악과 공동체의 몰락 -여호수아13 |2| 2005-09-28 이광호 6721
15918 '어린이들을 축복하시다.'/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|1| 2006-02-24 정복순 6723
16237 간절한 소망 |4| 2006-03-09 김창선 6726
16561 사진 묵상 - 봄 단장 |2| 2006-03-21 이순의 6723
17828 '예수님이 주는 것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5-15 정복순 6728
17948 나는 지금 어디만큼 가고 있는가? |8| 2006-05-22 이미경 6725
19130 (19) 하늘나라. |1| 2006-07-18 김석진 6721
19374 성모님 목욕 시켜드리 던 날 |2| 2006-07-29 서부자 6724
19955 '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8-22 정복순 6723
21441 (17 )오늘도 함께 하소서 |9| 2006-10-14 김양귀 6722
2196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|2| 2006-11-01 주병순 6722
232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12-09 이미경 6725
23941 ♣~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~♣ |4| 2006-12-30 노병규 6727
24447 꽃에 물주기 ㅣ윤병훈 신부님 |5| 2007-01-15 노병규 67212
24541 사랑은 이중계명이 아닌, 단일한 한 계명. |9| 2007-01-17 장이수 6724
25068 하느님이 내 사위인데 --- 2007.2.2 금요일 주님 봉헌 축일(봉헌생 ... 2007-02-02 김명준 6725
25253 순종은 |3| 2007-02-09 김열우 6723
25473 신앙은 동사이다. 2007-02-17 윤경재 6725
25621 "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" --- 2007.2.23 재의 예식 다음 금 ... |1| 2007-02-23 김명준 6727
25664 체코 푸라하 |2| 2007-02-25 최익곤 6722
25863 "우리는 하늘의 시민" --- 2007.3.4 사순 제2주일 |3| 2007-03-05 김명준 6724
26155 오늘의 묵상 (3월 17일) |12| 2007-03-17 정정애 6724
26467 메시아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신 분 |1| 2007-03-30 윤경재 6721
27927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70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6-02 양춘식 6729
28957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|1| 2007-07-20 주병순 6724
29848 귀가 |8| 2007-09-01 이재복 6727
31568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93> |3| 2007-11-14 이범기 6724
31664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0일차 |4| 2007-11-19 노병규 6726
32254 12월 1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7, 10-13 묵상/ 사공이 많으면 |4| 2007-12-15 권수현 67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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