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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126 쏟아지는 별을 보고싶어요 2011-10-16 박범옥 1300
181142 '이름들'로 세례받는게 아니다 [한 세례] |10| 2011-10-17 장이수 1300
184180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2-01-22 주병순 1300
184500 ※마감임박※2012 1학기 사회복지사/보육교사/학사학위 정규과정 2012-02-02 이정근 1300
185078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2-02-17 주병순 1300
185393 인간의 해방자 [그리스도적인 인간] |1| 2012-02-25 장이수 1300
186700 무지카사크라 소년 합창단 단원 모집합니다. 2012-04-09 김봉신 1300
186743 봄이 오듯 사랑이 오면 /이채 2012-04-11 이근욱 1300
187457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12-05-18 주병순 1300
188185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2-06-14 주병순 1300
188302 그대의 향기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19 이근욱 1300
190100 [채근담] 52. 태평한 세상에는 몸가짐을 방정하게 2012-08-12 조정구 1300
190514 아니면,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12-08-22 주병순 1300
190540 쌍용차 노동자 · 가족 위한 교구별 모금 운동 2012-08-23 김경선 1300
190680 새들은 다 똑같아요.. ㅎ~ |3| 2012-08-25 배봉균 1300
191153 오늘은 둘 다 확실하게 좌우대칭(左右對稱) |2| 2012-09-06 배봉균 1300
191448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12-09-14 주병순 1300
192820 ..문화... 2012-10-08 임동근 1300
193554 가을 풍경 |2| 2012-10-31 유재천 1300
193673 사랑을 구걸하시는 하느님 [사랑의 걸인] 2012-11-04 장이수 1300
194365 뮤직 34. 모차르트 - 피아노 소나타 11번 3악장 |2| 2012-12-03 조정구 1300
194549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. 2012-12-11 주병순 1300
194923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12-12-27 주병순 1300
195333 이보다 더 멋질 수는 없습니다 !! |7| 2013-01-17 배봉균 1300
196391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|2| 2013-03-07 주병순 1300
196570 더 큰 증언 [거친 토양과 양순 토양] |1| 2013-03-13 장이수 1300
197133 당신의 형제들에게 사랑의 불꽃으로 지피시다 [사랑의 백색순교] |1| 2013-04-02 장이수 1300
197193 성령의 불꽃에서 피흘림 없이 봉헌되다 [진정한 몫 새로운 가치] 2013-04-05 장이수 1300
198140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꼴찌가 ... 2013-05-21 주병순 1300
19871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13-06-15 주병순 1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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