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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437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 2009-09-23 주병순 1309
141002 10월 30일 - 11월 1일 성소식별피정 2009-10-06 성령선교수녀회 1301
141069 이동통신요금 너무 비싸다 |2| 2009-10-08 홍석현 1302
142491 [강론] 연중 제 32주일 (서공석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06 장병찬 1301
145053 여기에 쓰고 싶은데..... 2009-12-18 김형운 1301
146281 교황님 강론등 잘아시는분,대답좀해주세요.-"천국과지옥은그런게아니라"하셨다네 ... 2009-12-28 안정기 1303
146284     Re: 제발 가톨릭 교회 교리서 학습을 스스로 하도록 하십시요. 2009-12-28 소순태 985
146624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31 장병찬 1303
146627     Re: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/ [복음과 묵 ... 2009-12-31 곽운연 1371
148584 † 主敎要旨 상 편 20,불경(佛經) 말이 다 허망하여 믿을 것이 없나니라 ... 2010-01-19 김광태 1306
148809 .연극관람후기-마음을 주었습니다. 2010-01-22 조현숙 1307
150737 성령을 따라 사는 삶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28 장병찬 1302
150866 십자가의 숨결 [사랑의 숨결] 2010-03-02 장이수 1308
151835 쌍무 (雙舞) 2010-03-22 배봉균 1307
152055 "하느님의 자비 축일"의 전대사 세가지 조건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27 장병찬 1301
163913 10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"쉼" 개최 2010-10-05 김수진 1300
177982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1-07-28 주병순 1300
17926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1-08-30 주병순 1300
179521 즐거운 秋夕 되시길 ~~~ 2011-09-04 이봉연 1300
180911 글자와 신비의 차이 [모퉁잇돌 => 큰 신비] |1| 2011-10-12 장이수 1300
180980 당고개 순교 성지 2011-10-13 박진동 1300
181126 쏟아지는 별을 보고싶어요 2011-10-16 박범옥 1300
181142 '이름들'로 세례받는게 아니다 [한 세례] |10| 2011-10-17 장이수 1300
184180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2-01-22 주병순 1300
184500 ※마감임박※2012 1학기 사회복지사/보육교사/학사학위 정규과정 2012-02-02 이정근 1300
185078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2-02-17 주병순 1300
185393 인간의 해방자 [그리스도적인 인간] |1| 2012-02-25 장이수 1300
186700 무지카사크라 소년 합창단 단원 모집합니다. 2012-04-09 김봉신 1300
186743 봄이 오듯 사랑이 오면 /이채 2012-04-11 이근욱 1300
187965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2012-06-07 주병순 1300
188185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2-06-14 주병순 1300
188302 그대의 향기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19 이근욱 1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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