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16 지붕 위의 목자들 2006-05-04 전재성 6702
17826 아버지게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06-05-15 주병순 6701
18150 (89) 토담집은 사라지고 / 박보영 수녀님 |1| 2006-06-01 유정자 6705
19482 [저녁묵상] ♣ 내가 좋아하는 것, 그 부끄러움 ♣ / 스콜신부님 |3| 2006-08-02 노병규 6707
20068     Re:[저녁묵상] ♣ 내가 좋아하는 것, 그 부끄러움 ♣ / 스콜신부님 2006-08-26 김연진 2810
20714 - 위안의 늘 상기도 - |8| 2006-09-19 양춘식 6706
20741 +마지막 심판의 잣대(마태25;31~46). |1| 2006-09-20 김석진 6702
21225 오늘 의 묵상 제 9 일 째 |4| 2006-10-07 한간다 6701
24604 '유일한, 나' |1| 2007-01-19 이부영 6703
24760 오늘의 묵상 2007-01-24 김두영 6701
24962 가방을 잃은 사람의 미안한 마음 |4| 2007-01-30 지요하 6705
25195 오늘의 복음 묵상 : 위선자 |4| 2007-02-07 박수신 6704
27682 [스크랩] 어둠이 내린 세계의 아름다운 다리들... |3| 2007-05-22 최익곤 6704
28143 예수성심의 사도 "성심의 묵시' (성녀 마르가리타) |4| 2007-06-13 장이수 6704
29503 [새벽묵상]세상에 최고의 것을 주라 / 마더 데레사 |1| 2007-08-18 노병규 6704
29666 8월 25일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8-25 노병규 6707
30313 유혹에 솔깃하지 말라! |4| 2007-09-21 유웅열 6706
30386 [한가위 새벽묵상] 주님과 나는 하나 |3| 2007-09-25 노병규 6705
30710 "믿음의 사람들" - 2007.10.7 연중 제27주일(군인주일) |2| 2007-10-07 김명준 6709
31596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07-11-15 주병순 6702
31745 "주님의 평화" - 2007.11.22 목요일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... 2007-11-22 김명준 6704
32494 "예수 성탄의 신비" - 2007.12.25 화요일 예수 성탄 대축일 낮 ... |2| 2007-12-25 김명준 6705
33127 1월 22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23-28 묵상/ 화려한 주말 |2| 2008-01-22 권수현 6705
33454 2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르 5, 1-20 묵상/ 당신의 사명을 나누어 ... |6| 2008-02-04 권수현 6705
33555 [스크랩] 알프스에서 배를 타다/ 루체른 호수, 스위스 |1| 2008-02-08 최익곤 6701
33780 주님 |8| 2008-02-17 김광자 6705
34257 낙동강의 괴물이란?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20| 2008-03-04 신희상 6704
35510 필립보야, 들어라! 나를 보는 사람은.... |2| 2008-04-19 김종업 6704
35611 [주께서 하시는 일] |2| 2008-04-22 김문환 6706
35636 사랑이신 그리스도 밖의 '죄와 벌' [도스토예프스키] |3| 2008-04-23 장이수 6706
35692 4월 2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6, 15-20 묵상/ 모든 사람에게 이 ... |1| 2008-04-25 권수현 67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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