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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264 논객(論客)과 Trouble Maker와는 질이 다릅니다. 2007-09-04 권태하 1,12528
137040 가좌동성당입니다 (비난의 글들에 대한 답변) |25| 2009-06-30 홍성남 1,12550
137049     Re:가좌동성당입니다 (비난의 글들에 대한 답변) 2009-06-30 이경엽 49910
137181 가좌동 성당입니다 (왜 그랬을까?) |20| 2009-07-03 홍성남 1,12546
176587 (공지)차명아이디 사용금지 및 추천 기능 변경 2011-06-16 굿뉴스 1,1252
203392 악담의 좋은 例 |3| 2014-01-16 곽일수 1,12520
207772 * 마라도 성당 홈페이지 안내 * 2014-10-13 이현철 1,1251
208749 교회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렸다 2015-04-13 이부영 1,1251
218008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19-05-30 주병순 1,1250
218202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"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... 2019-06-30 주병순 1,1251
22605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22-10-04 주병순 1,1250
226400 가톨릭 신자임이 부끄럽다! 박주환을 파면하라! 2022-11-14 이재현 1,12516
22731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23-02-22 주병순 1,1250
15864 한통은 입을 다물어야 한다! 2000-12-21 조한수 1,12441
25778 정원경님께 드리는 글. 2001-10-26 요한 1,12441
25781     [RE:25778]편들기라... 2001-10-26 정원경 53421
29741 아래[29701]김요셉형제님 보세요... 2002-02-11 알퐁소 1,12444
43560 성모노조 아직도 반성은 커녕 2002-11-15 안철규 1,12461
43593     [RE:43560] 이봐여.. 2002-11-16 윤미옥 5388
43683        [RE:43593] 어처구니 없네요... 2002-11-17 최영 4365
126212 교회는 성모님께 대한 네가지 교의 이상은 알지 못합니다. |26| 2008-10-22 이성훈 1,12433
164334 박고영신부 헌정 김은정,이문웅 피아노 두오 리사이틀 2010-10-14 이문웅 1,1242
208763 내가 상대방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던 이유 (사람을 겉만 보고 평가하던데. ... 2015-04-15 변성재 1,1240
225940 09.21.수.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.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 ... |1| 2022-09-21 강칠등 1,1242
227518 미사 때마다 제물과 예물을 봉헌하는 교회 2023-03-19 유경록 1,1240
8871 비겁한 저희입니다. 2000-02-25 윤성희 1,12344
8873     [RE:8871] 침묵하지 마십시오 2000-02-25 김성민 38610
16000 한통노조 농성 후기 2000-12-22 백남용 1,12353
35923 돼지 눈엔 돼지만, 부처 눈엔 부처만.. 2002-07-09 정원경 1,12342
101884 성모님과 관련된 다양한 세례명들...그리고 로즈마리 (Rosemary) |2| 2006-07-10 박영호 1,1234
222083 굿뉴스에 가입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. 무엇이 문제가 되었을까요? |1| 2021-02-24 박양석 1,1230
226124 미래를 보는 이에게는 은퇴가 없다 2022-10-14 박윤식 1,1231
226574 부메랑 효과 2022-11-28 박윤식 1,1231
226700 12.16.금."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."(요한 5, 35) |1| 2022-12-16 강칠등 1,1231
226868 ★★★★★† 102.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/ 교 ... |1| 2023-01-07 장병찬 1,1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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