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123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|4| 2010-07-07 김광자 6705
57312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,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0-07-14 주병순 67023
57860 연중 제19주일 - 믿음으로 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8-07 박명옥 67015
59326 용서..... 고해 성사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19 이순정 6708
61974 (독서묵상) 반려자와 협력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2-10 노병규 67014
63386 사랑하는 김중애님 꼭 읽어주세요 |1| 2011-04-03 김초롱 6700
64623 5월 21일 부활 제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5-21 노병규 67013
66605 참된 魚夫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8 박명옥 6703
66606     Re:참된 魚夫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8 박명옥 4493
67118 온유함 /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 |2| 2011-08-30 김미자 6706
67289 부정의 가치, 긍정의 가치[부정의 신앙, 긍정의 신앙] |1| 2011-09-06 장이수 6700
71372 + [재의 수요일] 유난히 배가 고프다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22 김세영 6708
71977 수도회의 창녀 [수도회로 들어간 창녀] |3| 2012-03-21 장이수 6701
73274 + 세상에 발을 붙이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23 김세영 67015
74180 백일반지와 지네 2012-07-05 강헌모 6705
74477 연중 제16주일/그들은 목자없는 양들과 같았다/빠다킹 신부 |1| 2012-07-21 원근식 6709
76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1-18 이미경 67011
785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의 실천이 좋은 땅이라는 증거 |7| 2013-01-29 김혜진 6709
794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이웃사랑'만 남는 이유 |2| 2013-03-07 김혜진 6709
80890 노동자 성요셉 수요일 -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3-05-01 박명옥 6700
81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5-10 이미경 67010
827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20 이미경 6709
85842 시(詩) 같은 인생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4| 2013-12-15 김명준 67010
85947 수용적 사랑 |2| 2013-12-20 강헌모 6705
87300 ▶악순환과 선순환 /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레멘스신부님 연중 제6주간 ... |2| 2014-02-17 이진영 6709
88201 내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2014-03-30 강헌모 6702
88202 코린토 6장 1절 -11절 교우끼리 쌈박질? / 홍성남 신부님 성경묵상 2014-03-30 강헌모 6703
89941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|2| 2014-06-20 조재형 6708
89943 당신의 향기 2014-06-20 이부영 6701
90140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6월 30일 『행복』 |1| 2014-06-30 한은숙 6700
91050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다 (27,13~27,38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 ... |2| 2014-08-20 강헌모 67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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