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748 오늘의 묵상(4월 27일)부활 제6주일 |7| 2008-04-27 정정애 7199
26276 만종의 바구니 / 섬김의 흔적 2007-03-22 장병찬 7192
35371 사랑의 기도 / 겸손한 마음의 기도 2008-04-15 장병찬 7192
102429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중(제 25일째) 2016-02-12 김중애 7190
35073 파도바의 성 안또니오 사제의 강론에서 2008-04-04 장병찬 7193
25945 (340) 부자 되세요! (펌) |4| 2007-03-08 유정자 7194
38442 8월 1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9, 13-15 묵상/ 온전한 의탁 |7| 2008-08-16 권수현 7196
1024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)『 나는 ... |1| 2016-02-12 김동식 7192
38379 오늘의 묵상(8월14일)[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] |18| 2008-08-14 정정애 71912
26873 '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7-04-16 정복순 7192
38983 독도 |6| 2008-09-09 김광자 7198
102533 말씀의초대 2016년 2월 16일 [(자) 사순 제1주간 화요일] |1| 2016-02-16 김중애 7190
37821 연중 16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2| 2008-07-20 신희상 7196
25185 '영혼의 움직임' |2| 2007-02-07 이부영 7193
40089 연중 29주 월요일-나는 하느님의 걸작품 |2| 2008-10-20 한영희 7196
102552 말씀의초대 2016년 2월 17일 [(자) 사순 제1주간 수요일] 2016-02-17 김중애 7190
39915 겸손은 生의 약이다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10-14 김광자 7194
25169 제자리에서 제 모습으로-----2007.2.6 화요일 성 바오로 미키와 동 ... |2| 2007-02-06 김명준 7195
39797 연중 27주 금요일-나는 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믿는다 |1| 2008-10-10 한영희 7192
99293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 ... |1| 2015-09-18 주병순 7191
40407 "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"- 10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8-10-29 김명준 7196
18964 "한 사람" ----- 2006.7.11 사부 성 베네딕토 아빠스 대축일 |4| 2006-07-11 김명준 7199
4042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1 2008-10-30 김명순 7192
100115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5-10-29 주병순 7190
42058 그대는 자유로운가? 햄스터여~ |4| 2008-12-17 박영미 7192
20458 '하느님의 사업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9-11 정복순 7194
41659 12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21.24-27 묵상/ 물을 멀리할 ... |1| 2008-12-04 권수현 7194
99838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 2015-10-15 주병순 7190
41635 "자유의 종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12-03 김명준 7195
20160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( 마타리 꽃 ) 2006-08-30 주병순 7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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