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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871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12-08-06 주병순 1290
190227 [명심보감] 15. 나쁜 마음이 가득차면 하늘이 |1| 2012-08-15 조정구 1290
190751 [사자소학] 12. 만일 서쪽에서 논다 여쭙고는 |2| 2012-08-27 조정구 1290
192388 [채근담] 101. 역경에 처해 있으면 몸의 주위가 |3| 2012-09-30 조정구 1290
193240 [신약] 마르코 14장 : 잡히시다, 조롱을 당하시다 |2| 2012-10-20 조정구 1290
193819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2-11-09 주병순 1290
193832 돈이 사랑을 삼키다 [함께 섬길 수 없다] |1| 2012-11-09 장이수 1290
193924 가을의 멋, 단풍잎들 2012-11-13 유재천 1290
193972 [신약] 요한 1장 : 세례자 요한과 하느님의 어린양 |2| 2012-11-16 조정구 1290
194381 마태오 12,14-21 - 주님의 종 노래 #[연중15토복음] |1| 2012-12-04 소순태 1290
194431 [구약] 탈출기 40장 : 성막에 충만한 주님의 영광 2012-12-07 조정구 1290
195224 세상영광과 세상비난으로부터 물러나다 [힘] 2013-01-11 장이수 1290
195670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2013-02-02 장이수 1290
196586 꽃동네5.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[행동하는 사랑학교] |4| 2013-03-14 장이수 1291
197750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13-05-02 주병순 1290
198464 유월의 노래를 부르는.. |2| 2013-06-06 배봉균 1290
200952 2560mm [3] 아름다움 2013-09-13 배봉균 1290
230402 † 090.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1-09 장병찬 1290
231781 ★4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"만군의 하느님"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4-06-11 장병찬 1290
152 알립시다("양업"시스템) 1998-09-21 최호영 1280
342 [진건성당]본당 설립 5주년 기념 한마음 시장 개최 1998-09-30 굿뉴스 1280
657 서교동 성당입니다 1998-10-09 김일태 1281
794 가슴이 아프군요 1998-10-11 김상원 1282
795     [RE:794]아니 그럴수가... 1998-10-11 최은영 680
796     [RE:794]기운내라 1998-10-1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10
801     [RE:794] 1998-10-11 김상원 710
819     [RE:794] 1998-10-12 장진영 570
1312 [구리구리] 오늘아침은. 1998-10-22 박민호 1281
1328     [RE:1312]??? 1998-10-22 최은영 680
1341        [RE:1328]그러게 뭘까? 1998-10-22 지옥련 620
1325 고덕동 청년 성가대 발표회 1998-10-22 최정권 1282
1653 연습용 1998-10-27 이무술 1282
1951 어설픈..백수의 자가진단 테스트 1998-11-03 박정현 1283
2715 봉사에 대하여 1998-12-02 김동훈 1281
2876 [평화방송]가톨릭 뉴스입니다 1998-12-11 가톨릭뉴스 1283
3320 [샤베트]우리 情을 나눠요. 1999-01-08 이락현 1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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