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865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09-02-16 주병순 6692
43877 "하느님의 자녀답게" - 2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9-02-16 김명준 6695
44236 2월 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 27-32 묵상/ 잔치에 찬물 끼얹는 ... |2| 2009-02-28 권수현 6696
44617 상처받은 마음을 위하여 |6| 2009-03-15 김광자 6697
45145 벗에게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7| 2009-04-05 김광자 6697
45501 4월 20일 야곱의 우물- 요한 3,1-8 묵상/ 움켜주었던 손을 펴면 |3| 2009-04-20 권수현 6694
45709 ♡ 온전한 선물 ♡ 2009-04-28 이부영 6694
4579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5-02 김광자 6696
45982 명상하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2| 2009-05-09 유웅열 6697
46891 실수를 나누고 웃어넘기면 2009-06-18 이부영 6695
47389 7월 1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예수님 때문에 |1| 2009-07-10 권수현 6694
47443 † 현존하시는 예수님! 2009-07-12 김중애 6692
48260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|12| 2009-08-11 김광자 6696
48941 (471) 오늘은 결혼 기념일 |3| 2009-09-07 이순의 6695
49130 사람이 향기나는 시간 |5| 2009-09-16 김광자 6694
49267 9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9-13 묵상/ 물 한 방울! |1| 2009-09-21 권수현 6694
49308 하느님도 부러워하는 성공 |2| 2009-09-22 김광자 6695
50458 주님께서 영적 父子관계를... 2009-11-05 이근호 6691
50903 교회는 비유들 안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-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강론 말 ... |1| 2009-11-23 소순태 6690
51401   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/교리학습 2009-12-12 소순태 3540
51434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|1| 2009-12-14 김용대 6693
5272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1-31 김광자 6693
54194 3월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8,31-42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|2| 2010-03-24 권수현 6696
5422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7| 2010-03-25 김광자 6693
54827 <살벌한 농담> 2010-04-14 김종연 66911
54946 4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19 박명옥 6699
55605 침묵에 대한 두려움 2010-05-11 김중애 6692
5705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7-04 김광자 6693
57915 하느님만 인정하시면 되는데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8-10 이순정 6698
58141 ☆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☆ |4| 2010-08-21 김광자 6696
59326 용서..... 고해 성사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19 이순정 66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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