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823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08-06-10 주병순 7182
19148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|1| 2006-07-19 주병순 7181
49885 ♡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듯이...(루카복음 11장 42절) ♡ |1| 2009-10-14 이부영 7181
20016 구두쇠 |1| 2006-08-25 노병규 7184
49975 위기 속에서 드러나는 성령 - 윤경재 2009-10-17 윤경재 7183
25274 사랑의 마음아, 열려라!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9| 2007-02-09 오상옥 7189
4908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47 2009-09-14 김명순 7183
25410 [저녁 묵상]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|6| 2007-02-14 노병규 7185
49528 <어느 간호사의 이야기> 2009-10-01 김수복 7185
26835 믿음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나? |2| 2007-04-14 유웅열 7182
48209 겸손한 사람 20계명 2009-08-10 장병찬 7186
23658 영원한 길벗(道伴:도반) ----- 2006.12.21 대림 제3주간 목요 ... |3| 2006-12-21 김명준 7188
47748 †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2009-07-24 김중애 7181
23843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|2| 2006-12-27 주병순 7183
46379 5월 26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7,1-11ㄴ묵상/ 사랑의 대화 |1| 2009-05-26 권수현 7185
22825 사랑 그 안에 |8| 2006-11-27 이재복 7185
46320 [강론] 주님 승천 대축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5-23 장병찬 7184
22903 숨겨둔 흔적 |6| 2006-11-29 이재복 7184
47254 ♥‘믿음의 눈’으로 보라 |1| 2009-07-04 김중애 7182
22171 ♣~ 나는 너의 협조를 기다린다 ~♣ [3rd] |14| 2006-11-07 양춘식 7189
22175     Re:컴에 접속할때 성호경과 준비기도로 시작하도록!! |14| 2006-11-07 최인숙 6633
44973 빵드세요 |16| 2009-03-29 박영미 7187
21701 '재물로서 가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10-23 정복순 7185
44961 [기도맛들이기] 거룩한 독서(3) 2009-03-28 노병규 7185
21894 [마감묵상] 성 유다 |5| 2006-10-29 노병규 7186
4502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3-31 김광자 7182
45623 ★ 천사의 계급★ |1| 2009-04-24 김중애 7185
51289 <대림 제2주일 강론> - 이영선 신부 |1| 2009-12-08 송영자 7181
144159 ♥聖민극가 스테파노, 聖혀협 바오로님 (순교일; 1월30일) 2021-01-30 정태욱 7181
144098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21-01-28 주병순 7181
152371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2-01-19 주병순 71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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