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737 성령을 따라 사는 삶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28 장병찬 1302
150977 어떻게 진지할 수 있을까? 2010-03-05 이금숙 1308
151027 하느님은 모두에게 넉넉히 주십니다 2010-03-05 박재용 13010
151119     Re:오늘도 게시판은 시끄럽습니다 2010-03-06 문권우 692
152055 "하느님의 자비 축일"의 전대사 세가지 조건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27 장병찬 1301
152442 볼만한 [합동 공연] 2010-04-06 배봉균 1307
153197 성경쓰기가 안되네요 2010-04-23 유창호 1301
156653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0-06-23 주병순 1303
157223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0-07-07 주병순 1304
177982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1-07-28 주병순 1300
178610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1-08-14 주병순 1300
17926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1-08-30 주병순 1300
179530 월요일 아침.. 기분좋게 시작 !! |2| 2011-09-05 배봉균 1300
180666 굳이 예수님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야하는지? 2011-10-07 정진 1300
181142 '이름들'로 세례받는게 아니다 [한 세례] |10| 2011-10-17 장이수 1300
18118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1-10-18 주병순 1300
183443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1-12-30 주병순 1300
183487 새 해에 평화를 만들며 사는 법을 ! 2012-01-02 박희찬 1300
185804 오키나와와 제주도 |2| 2012-03-09 박창영 1300
186700 무지카사크라 소년 합창단 단원 모집합니다. 2012-04-09 김봉신 1300
186743 봄이 오듯 사랑이 오면 /이채 2012-04-11 이근욱 1300
187965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2012-06-07 주병순 1300
188185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2-06-14 주병순 1300
188762 7월 7일 저녁 6시, 제172회 첫 토요일 천진암 성지 월례촛불기도회. 2012-07-01 박희찬 1300
18945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, 내 형제 ... 2012-07-24 주병순 1300
189871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12-08-06 주병순 1300
190100 [채근담] 52. 태평한 세상에는 몸가짐을 방정하게 2012-08-12 조정구 1300
191649 몬로 레이크 (Monroe Lake) |13| 2012-09-17 배봉균 1300
191822 [신약] 마태오 12장 : 안식일, 예수님의 참가족 2012-09-20 조정구 1300
192311 [신약] 마태오 21장 : 성전정화, 두 아들, 포도밭 |3| 2012-09-29 조정구 1300
192573 어떤 마음으로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셨나? |2| 2012-10-04 이정임 1300
124,881건 (3,461/4,16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