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342 "말씀을 깨닫지 못하다" [개신교의 '죽은 믿음'] |2| 2009-04-12 장이수 6672
45694 "영적시야(靈的視野)의 확장" - 4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09-04-27 김명준 6675
45785 재창조 하시고 생수와 음식으로 기르시는 하느님 예수님 - 윤경재 |6| 2009-05-01 윤경재 6676
45795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|4| 2009-05-02 김광자 6678
48755 "사람이 되는 공부" - 8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9-08-31 김명준 6673
52222 1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르1,29-39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|2| 2010-01-13 권수현 6673
54689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4-09 박명옥 66710
54898 4월 17일 부활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4-17 노병규 66714
56282 [6월 4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/ 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 2010-06-03 장병찬 6671
57580 뽑으려는 내가 뿌린다! l 오늘의 묵상 2010-07-27 노병규 66710
57931 ♡ 관상생활 ♡ |2| 2010-08-11 이부영 6675
57986 함께 하느님을 이루도록 짝지어 진 존재들 ㅣ오늘의 묵상 2010-08-13 노병규 6677
58304 내 멍에를 메고 배워라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30 이순정 6679
60588 참 편안한 음악 참 아름다운 나의 글![허윤석신부님] 2010-12-10 이순정 6675
60850 이 대림절에 아름다운 성탄노래 보냅니다. |1| 2010-12-21 김인기 6673
63966 위험한 영적 상태 [나의 뜻 / 하느님의 뜻 분별] |4| 2011-04-26 장이수 6675
64954 미사와 묵주기도 [허윤석신부님] 2011-06-03 이순정 6678
66777 누가 부자인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8-16 노병규 66711
71372 + [재의 수요일] 유난히 배가 고프다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22 김세영 6678
71504 +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28 김세영 6679
71737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다 [되찾은 아들의 비유] 2012-03-09 장이수 6670
71996 + 개천에서 용나면 안 되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-03-22 김세영 66714
72645 + 허물은 기억하지 않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22 김세영 66712
72683 한결같은 삶 - 4.24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4-24 김명준 6677
74098 + 나를 따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01 김세영 66712
74726 + 체면이 뭐길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8-04 김세영 66710
75125 8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테살5,24 2012-08-26 방진선 6670
77210 12월 2일 *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12-02 노병규 66712
783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1-19 이미경 66711
81187 5월 13일 *부활 제7주간 월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5-13 노병규 667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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