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304 내 멍에를 메고 배워라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30 이순정 6679
59701 잘 준비한 이들의 죽음은....[허윤석신부님] 2010-11-03 이순정 6677
60588 참 편안한 음악 참 아름다운 나의 글![허윤석신부님] 2010-12-10 이순정 6675
60850 이 대림절에 아름다운 성탄노래 보냅니다. |1| 2010-12-21 김인기 6673
62440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‘욥기주해’ : ‘우리가 하느님에게서 좋은 것을 ... 2011-02-28 방진선 6673
63966 위험한 영적 상태 [나의 뜻 / 하느님의 뜻 분별] |4| 2011-04-26 장이수 6675
64954 미사와 묵주기도 [허윤석신부님] 2011-06-03 이순정 6678
66777 누가 부자인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8-16 노병규 66711
71504 +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28 김세영 6679
71737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다 [되찾은 아들의 비유] 2012-03-09 장이수 6670
71996 + 개천에서 용나면 안 되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-03-22 김세영 66714
72645 + 허물은 기억하지 않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22 김세영 66712
72683 한결같은 삶 - 4.24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4-24 김명준 6677
74098 + 나를 따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01 김세영 66712
74726 + 체면이 뭐길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8-04 김세영 66710
75125 8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테살5,24 2012-08-26 방진선 6670
77210 12월 2일 *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12-02 노병규 66712
783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1-19 이미경 66711
81187 5월 13일 *부활 제7주간 월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5-13 노병규 66713
84948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1월6일 연중 제 31 ... |1| 2013-11-06 신미숙 6677
86713 @@@ 마음이 오그라든 병@@@ 반신부의 복음묵상 |2| 2014-01-21 반영억 66719
8683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1-26 이미경 6675
87020 ♡ 주님을 만나 행복하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-02-03 김세영 6675
87552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연중 제8주간 - 하느님 ... 2014-03-02 박명옥 6673
88348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강론 동영상 2014-04-06 박명옥 6670
88460 치매 노인의 해프닝 |1| 2014-04-11 이부영 6671
89381 가장 큰 발견 |1| 2014-05-23 이부영 6671
91082 동정 마리아의 모후 기념일 |8| 2014-08-22 조재형 6677
91217 예수님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점 |2| 2014-08-28 이기정 6678
91924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0월 06일 『성령의 은혜』 2014-10-06 한은숙 6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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