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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882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1-07-25 주병순 1280
178610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1-08-14 주병순 1280
179530 월요일 아침.. 기분좋게 시작 !! |2| 2011-09-05 배봉균 1280
180724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 ... 2011-10-08 주병순 1280
180894 문화제 " 울지마 구럼비, 힘내요 강정 " 2011-10-11 이영주 1280
181059 굿 트리오 (Good Trio) |3| 2011-10-15 배봉균 1280
181080     Re:하늘과 땅 2011-10-15 배봉균 920
182491 말씀은 사람되셨다 [하느님의 사랑 때문에 / 교리서] |1| 2011-11-26 장이수 1280
183443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1-12-30 주병순 1280
183487 새 해에 평화를 만들며 사는 법을 ! 2012-01-02 박희찬 1280
184811 이름보다는 젊고 예쁜.. 2012-02-09 배봉균 1280
184812     Re: 유머 - 은조롱 ♪ 금조롱 ♬ 2012-02-09 배봉균 770
184874 그리스도의 영과 몸 / 우리의 영과 몸 [친교, 결합] 2012-02-11 장이수 1280
184920 성경본문의 영성적 의미 그리고 시대의 표징 2012-02-12 장이수 1280
185279 말씀을 인간의 말로 다루어야만 한다 [이념의 이리 떼] 2012-02-21 장이수 1280
185285     어떻게 [이념의 이리 떼] 라는 말을 함부로 할수있나요? |4| 2012-02-21 정진 1450
185343 하느님의 오늘이 펼쳐지다 [인간 삶의 탐색, 묵상] |2| 2012-02-23 장이수 1280
185804 오키나와와 제주도 |2| 2012-03-09 박창영 1280
186056 [순간 포착] 동시 비상 (同時 飛上) |2| 2012-03-13 배봉균 1280
186059     Re: 가미가제(神風)와 카이텐(回天) 2 2012-03-13 배봉균 2100
186915 자기 포기가 아닌 자기 내어주심 [예수님의 사랑] 2012-04-20 장이수 1280
187009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2-04-25 주병순 1280
188651 [교황 베네딕토] 하느님께 순종하고 이웃에게 봉사해야 2012-06-28 조정구 1280
188906 먼저 앞선 것은 [하느님의 사랑 혹은 행위의 상태] |1| 2012-07-05 장이수 1280
18945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, 내 형제 ... 2012-07-24 주병순 1280
192127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그들을 보내셨다 ... |1| 2012-09-26 주병순 1280
192848 우리 명품 2012-10-09 유재천 1280
193378 영적인 투쟁의 불꽃 [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] |1| 2012-10-25 장이수 1280
193729 진 (眞) 2012-11-05 유재천 1280
194453 리 더 2012-12-08 유재천 1280
196613 왜가리의 사랑~ ♥ |3| 2013-03-15 배봉균 1280
200091 소나무에 앉아 일광욕도 하고.. 노래도 부르는.. 2013-08-13 배봉균 1280
230411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-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... |1| 2024-01-10 장병찬 1280
230631 2. 연옥은 불타는 사랑의 상처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02-02 장병찬 1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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