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156 *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* 2006-03-06 장병찬 7166
5059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3| 2009-11-11 김광자 7164
20265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. 2006-09-03 주병순 7161
50552 <어느 채식주의자의 우김질> 2009-11-09 송영자 7162
20329 오늘의 묵상 |1| 2006-09-06 김두영 7161
2020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마음을 털어놓을 때' |2| 2006-09-01 노병규 7163
20101 불행하여라.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2006-08-28 주병순 7161
21494 우늘의 묵상 제 17 일 째 |7| 2006-10-16 한간다 7162
19002 [동영상 강론]눈을 뜨자 2부 & 은혜의 보물단지 1부 - 강길웅(요한) ... |3| 2006-07-12 노병규 7164
24794 하느님과 동행 |2| 2007-01-25 장병찬 7161
24455 나이와 잣대 |6| 2007-01-15 오상옥 7166
24501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07-01-16 주병순 7161
25038 나의 주인 |5| 2007-02-01 이재복 7163
26817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2007-04-13 장병찬 7162
26830 '말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7-04-14 정복순 7162
26910 4월 18일 야곱의 우물- 요한 3, 16-21 묵상/ 지금, 우리의 하느 ... |1| 2007-04-18 권수현 7161
26491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|2| 2007-03-31 주병순 7161
25862 오늘의 묵상 (3월5일) |11| 2007-03-05 정정애 7166
26227 태여 난 우리 한번은 죽을 인생(B)[들어보시길,권고] |1| 2007-03-20 원근식 7162
23459 '온유함' 2006-12-15 이부영 7162
23175 '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8| 2006-12-07 정복순 7165
23667 될성부른 나무의 푸른 떡잎 |8| 2006-12-21 배봉균 71610
23668     Re : 청출어람(靑出於藍)과 후생가외(後生可畏) 그리고 후생각고(後生角 ... |3| 2006-12-21 배봉균 5626
23713 '선하고 좋은것은 우리것이 아닙니다.' |5| 2006-12-23 이부영 7163
24111 화를 버리는 이유 |2| 2007-01-04 허종엽 7161
22836 ♠†~ 나의 기도에 매달려라 ~†♠ [4th] |8| 2006-11-27 양춘식 7165
21973 '나는 행복합니다' / 배영희 엘리사벳. |10| 2006-11-01 장이수 7164
152546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22-01-27 주병순 7150
1872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09) 2026-01-09 김중애 7154
190313 양승국 신부님_항상 겸손하게, 늘 그분을 향한 굳은 믿음의 소유자로! |2| 2026-06-27 최원석 7154
164475 요나의 기적을 생각해 보며... |1| 2023-07-24 김대군 7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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