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624 [연중 제17주간 수요일] 오늘의 묵상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07-30 김종업로마노 2272
174636 사랑가득한 하루 되세요... 2024-07-31 김중애 2252
174642 이영근 신부님_2024년 7월 31일 수요일 ·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 ... 2024-07-31 최원석 2282
174645 양승국 신부님_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기쁜 마음으로 한다면! |1| 2024-07-31 최원석 2222
174657 ■ 최선을 다하되 그 결과는 하늘에다 / 따뜻한 하루[446] 2024-07-31 박윤식 3012
17466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물고기와 나쁜 물고기 구분법 2024-07-31 김백봉7 2822
174662 이영근 신부님_“하늘나라는 ~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.”( ... 2024-08-01 최원석 2572
174665 최원석_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|1| 2024-08-01 최원석 2232
174673 오상선 신부님_<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느님을 보여 줍니다.> |1| 2024-08-01 최원석 2212
174676 반영억 신부님_「추수 때가 되면」 2024-08-01 최원석 2322
174679 [연중 제17주간 목요일,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학자 기념] 2024-08-01 박영희 2532
17468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17주간 금요일: 마태오 13, 54 - ... 2024-08-01 이기승 2262
174685 이영근 신부님_“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 ... 2024-08-01 최원석 2482
174686 송영진 신부님_<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> 2024-08-01 최원석 2412
174688 양승국 신부님_ 고향 마을 사람들이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긴 이유! 2024-08-01 최원석 2502
174695 그분의 마음 안에서 2024-08-02 김중애 2342
174700 ~ 포르치운클라축일 -희망과 열정의 포르치운쿨라 /김찬선 신부님 ~ |1| 2024-08-02 최원석 5442
174703 8월 2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8-02 강칠등 2422
174704 오늘의 묵상 (08.02.금) 한상우 신부님 2024-08-02 강칠등 2382
174708 ■ 손가락 반지의 진짜 의미 / 따뜻한 하루[448] 2024-08-02 박윤식 2562
174713 반영억 신부님_회개한 죄인이 아름답다 2024-08-03 최원석 2272
174718 얼굴을 맞대고 2024-08-03 김중애 2262
174719 주님은 내 안에 보석 2024-08-03 김중애 2132
17472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건이 경험이 되게, 체험이 되게 2024-08-03 김백봉7 2182
174734 카니발은 ‘고기여 안녕’이라는 뜻 (요한6,6,24-35) 2024-08-03 김종업로마노 2142
17473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간은 각자의 이것을 발견하기까지 굶주 ... 2024-08-03 김백봉7 2302
174748 작은 일에 충실해야 한다. 2024-08-04 김중애 2782
174759 [연중 제18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08-04 김종업로마노 2292
174762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18주간 월요일: 마태오 14, 13 - ... 2024-08-04 이기승 2192
174764 송영진 신부님_<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 라고 명령하십니다. ... 2024-08-04 최원석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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