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956 늙은이도 염치는 있어야 |2| 2019-04-09 유웅열 1,2377
95350 어느 한인 노부부, 씁쓸한 이야기 1편 - 이민생활, 삶의 목적 |1| 2019-06-08 김현 1,2372
96977 불안한 시국 |2| 2020-03-04 유재천 1,2372
97681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2020-08-17 장병찬 1,2370
97694 소년과 동생 2020-08-19 강헌모 1,2371
98822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. |2| 2021-01-16 이경숙 1,2373
99042 작은 천사님, 예수님께 무엇을 청하고 계신가요? |1| 2021-02-12 이정임 1,2371
101201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8-04 장병찬 1,2370
33276 * 부부는 이래야 한데요 * |5| 2008-01-28 노병규 1,2365
42972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|8| 2009-04-12 김미자 1,23614
61150 엄마와 아들의 일기 2011-05-12 노병규 1,2365
89566 청정지역 수련회 장소를 추천합니다 |1| 2017-03-10 박근수 1,2362
90992 미수, 졸수. 백수를 원한다면! 2017-11-02 유웅열 1,2361
93157 시간 세월과 함꼐 떠나 버린 청춘 |1| 2018-07-26 김현 1,2360
97298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|1| 2020-05-22 김현 1,2362
97820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|2| 2020-09-03 김현 1,2361
101132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... |1| 2022-07-19 장병찬 1,2360
40996 살다보면 |6| 2008-12-30 노병규 1,2358
40999     Re:늘 감사합니다. |3| 2008-12-30 전예순 2496
43358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... |3| 2009-05-04 이은숙 1,2353
89552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|1| 2017-03-08 강헌모 1,2351
89646 청담성당 연령회 아름다운 모습에 외인들이 감동하여 입교를~ |2| 2017-03-24 류태선 1,2354
90218 7월의 편지 |2| 2017-07-01 김현 1,2352
90285 외로움 그리고 고독! |1| 2017-07-14 유웅열 1,2354
90601 고개를 숙이면 부딪치는 법이 없다 |1| 2017-09-06 김현 1,2351
91254 오늘을 아름답게 사는 법 |1| 2017-12-17 유웅열 1,2352
94740 쪽팔리는 고해성사~!! |2| 2019-03-06 이명남 1,2350
97087 ★★ (5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4-03 장병찬 1,2350
97100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 사람 |2| 2020-04-06 김현 1,2352
97502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44) 보속과 희생 (하) |1| 2020-07-20 강헌모 1,2351
97514 삶이 늘 즐겁기만 하다면 |1| 2020-07-22 강헌모 1,2351
83,228건 (347/2,7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