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450 그리스도 신자의 원수인 사탄(마귀) 2024-11-09 김중애 5522
177457 오늘의 묵상 [11.09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09 강칠등 1822
177471 기초생활수급자? 2024-11-10 김대군 2512
177477 이영근 신부님_“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다 넣었기 때문이다.” ... 2024-11-10 최원석 2442
177484 냉담(冷談)에 관하여 2024-11-10 김중애 3472
177485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2024-11-10 김중애 1882
1774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직자들의 선생은 언제나 평신도들이었다 ... 2024-11-10 김백봉7 2862
17749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을 ... 2024-11-10 이기승 1762
177497 오늘의 묵상 [11.10.연중 제32주일/평신도 주일] 한상우 신부님 |1| 2024-11-10 강칠등 1762
17751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1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감정이 ... 2024-11-11 이기승 2232
177523 11월 11일 / 카톡 신부 2024-11-11 강칠등 2252
177527 유혹자? 2024-11-11 김대군 1502
177531 ■ 일치로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/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[11 ... 2024-11-11 박윤식 2102
177543 거짓 겸손으로 포장한 위장된 겸손은 어떤 말로가 될 것인가? |1| 2024-11-12 강만연 2192
177546 고백성사의 신비(비의=秘義)와 작용 |2| 2024-11-12 김중애 3272
17755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것이 빠진 묵상은 기도가 될 수 없다 ... 2024-11-12 김백봉7 3802
177560 오늘의 묵상 (11.13.수) 한상우 신부님 2024-11-13 강칠등 1932
177565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 2024-11-13 최원석 1742
177571 고백성사로서 단점을 제거하고 내적 생활을 정리함 2024-11-13 김중애 5392
177585 나는 |1| 2024-11-13 이경숙 1662
177597 깊은 자기 성찰로 죄에 물든 묵은 사람을 벗음 2024-11-14 김중애 2172
17760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4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기도가 ... 2024-11-14 이기승 1842
177604 오늘의 묵상 [11.14.목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14 강칠등 1892
177612 성경을 모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 (2요한1,4-9) 2024-11-14 김종업로마노 2962
17761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2주간 금요일: 루카 17, 26 - ... 2024-11-14 이기승 1802
177620 뼈 때리는 신부님의 감동 멘트 |1| 2024-11-14 강만연 4172
177632 오늘의 묵상 [11.15.금] 한상우 신부님 2024-11-15 강칠등 2292
177633 [연중 제32주간 금요일] |1| 2024-11-15 박영희 1692
177652 특별 성찰(特別省察)/적극적인 성찰 2024-11-16 김중애 2412
177653 사람 때문에 아파하지 마라! 2024-11-16 김중애 40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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