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550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13 2008-12-01 방진선 6653
41869 하느님의 선물 |3| 2008-12-11 김용대 6653
42899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를 제헌하신 예수 성심 |4| 2009-01-13 장병찬 6653
43370 ♡ 내면을 바라볼 때 ♡ 2009-01-30 이부영 6652
44088 기도만이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- 윤경재 |7| 2009-02-23 윤경재 6656
44144 별별 생각 |9| 2009-02-25 박영미 6657
4420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01 2009-02-27 김명순 6652
44475 침묵하며 들어라! |5| 2009-03-09 유웅열 6656
44575 그대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. |4| 2009-03-13 유웅열 6654
45102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(마르코12,1-4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4-03 장기순 6654
45384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갈 수 없다. |1| 2009-04-14 장이수 6652
45580 축복받은 자 / 방울뱀처럼 유혹하는 사탄 2009-04-23 장병찬 6654
45648 ♡성모님과 함께♡ |2| 2009-04-25 김중애 6657
46077 한 번에 한 명씩 - 윤경재 |8| 2009-05-13 윤경재 6655
4715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6-30 김광자 6652
4805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8-05 김광자 6655
48106 넓은세상 넓은 마음으로 2009-08-06 김중애 6653
48704 마지막 날의 시험 |2| 2009-08-28 이인옥 6657
48897 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 2009-09-05 김중애 6652
48930 성모님 메시지 2009-09-07 김중애 6651
49485 묵상방님들!! 풍성한 한가위에는 부~~~자 되시어요 **^*^** |3| 2009-09-29 정정애 6654
49504 ♡ 발 ♡ 2009-09-30 이부영 6652
49713 ♡ 참자유 ♡ 2009-10-08 이부영 6652
49723 신부님의 고백을 들으려고 왔습니다 2009-10-08 김용대 6652
50051 <하느님 나라의 구조> 2009-10-20 김수복 6651
5036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11-02 김광자 6652
50396 <예수님처럼 사는 인생> 2009-11-03 김수복 6651
5300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09 박명옥 6655
53005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09 박명옥 3355
53738 고통은 신의 미소이다. |2| 2010-03-08 유웅열 6655
54179 <셋방살이의 서러움>-서영남 2010-03-23 김종연 66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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