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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999 베드로의 방문이 사마리아인들에게 주는 의미(송봉모 신부님) |3| 2011-11-11 이정임 1290
183193 세상은 말씀을 맞아들이지 않는다 [마음과 의로움] |2| 2011-12-23 장이수 1290
183303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을 위한 기도문 2011-12-27 손재수 1290
184811 이름보다는 젊고 예쁜.. 2012-02-09 배봉균 1290
184812     Re: 유머 - 은조롱 ♪ 금조롱 ♬ 2012-02-09 배봉균 780
184872 탕녀와 한 몸,한 영/그리스도와 한 몸,한 영 2012-02-11 장이수 1290
186149 삶의 즐거움 2012-03-15 유재천 1290
186205 사람과 죄인 [거짓된 죄인고백의 미혹] 2012-03-17 장이수 1290
186309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2-03-21 주병순 1290
187009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2-04-25 주병순 1290
188074 사상과 삶 2012-06-11 유재천 1290
188651 [교황 베네딕토] 하느님께 순종하고 이웃에게 봉사해야 2012-06-28 조정구 1290
188739 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30 이근욱 1290
189896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12-08-07 주병순 1290
190053 새아침이 밝았어요~ 그만 자고 일어나요~~ 2012-08-11 배봉균 1290
190227 [명심보감] 15. 나쁜 마음이 가득차면 하늘이 |1| 2012-08-15 조정구 1290
190751 [사자소학] 12. 만일 서쪽에서 논다 여쭙고는 |2| 2012-08-27 조정구 1290
190982 성경의 주옥같은 말씀들 2012-09-02 박종구 1290
193509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2012-10-29 주병순 1290
193819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2-11-09 주병순 1290
193972 [신약] 요한 1장 : 세례자 요한과 하느님의 어린양 |2| 2012-11-16 조정구 1290
195224 세상영광과 세상비난으로부터 물러나다 [힘] 2013-01-11 장이수 1290
198467 요한 바오로 2세 - 내가 너희에게 나라를 준다, 1987.11.04 |2| 2013-06-06 소순태 1290
198617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3-06-11 주병순 1290
198667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3-06-13 주병순 1290
200091 소나무에 앉아 일광욕도 하고.. 노래도 부르는.. 2013-08-13 배봉균 1290
200218 사추덕(四樞德)들의 성경 근거 - 지혜서 8,7 [번역 미숙/오류] |2| 2013-08-17 소순태 1290
152 알립시다("양업"시스템) 1998-09-21 최호영 1280
342 [진건성당]본당 설립 5주년 기념 한마음 시장 개최 1998-09-30 굿뉴스 1280
657 서교동 성당입니다 1998-10-09 김일태 1281
794 가슴이 아프군요 1998-10-11 김상원 1282
795     [RE:794]아니 그럴수가... 1998-10-11 최은영 680
796     [RE:794]기운내라 1998-10-1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20
801     [RE:794] 1998-10-11 김상원 710
819     [RE:794] 1998-10-12 장진영 5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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