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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941 당신을 사랑하듯 2011-09-18 이근욱 1270
182040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11-11-12 주병순 1270
183193 세상은 말씀을 맞아들이지 않는다 [마음과 의로움] |2| 2011-12-23 장이수 1270
185629 현실성 있는 삶 2012-03-04 유재천 1270
186205 사람과 죄인 [거짓된 죄인고백의 미혹] 2012-03-17 장이수 1270
186866 말씀과 성체의 삶 [부활의 삶,186862번 계속-끝] |3| 2012-04-17 장이수 1270
186904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12-04-19 주병순 1270
188734 신나게 트위스트 한 번 추고 출발 !! 2012-06-30 배봉균 1270
190053 새아침이 밝았어요~ 그만 자고 일어나요~~ 2012-08-11 배봉균 1270
190107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2-08-12 주병순 1270
190165 세대 차이 |1| 2012-08-14 유재천 1270
190938 [사자소학] 17. 먼 조상을 추모하고 근본에 보답 2012-09-01 조정구 1270
190982 성경의 주옥같은 말씀들 2012-09-02 박종구 1270
191410 독수리 발견 !!! |2| 2012-09-13 배봉균 1270
191586 샬롬과 살림의 성경읽기---예수님과 희년 2012-09-16 박승일 1270
191649 몬로 레이크 (Monroe Lake) |13| 2012-09-17 배봉균 1270
192573 어떤 마음으로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셨나? |2| 2012-10-04 이정임 1270
192672 ... 엄마와 아들... 2012-10-05 임동근 1270
192975 예수지옥, 하느님지옥 [하느님의 사랑이 아닌 불교신앙] |1| 2012-10-11 장이수 1270
193928 순교자 이승훈 진사 기념일 미사 11월 18일 낮12시, 천진암 광암 성당 ... 2012-11-14 박희찬 1270
194395 [신약] 요한 20장 :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다 2012-12-05 조정구 1270
194481 오늘은 무염시태 대축일이었습니다. |1| 2012-12-08 소순태 1270
194688 [신약] 사도행전 11장 : 안티오키아 교회 건립 2012-12-17 조정구 1270
195283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3-01-14 주병순 1270
195948 고기의 맛 그리고 단식 [아래로부터의 영성 4] 2013-02-15 장이수 1270
195951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13-02-15 주병순 1270
196036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13-02-19 주병순 1270
196488 땜쟁이 2013-03-11 유재천 1270
196893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 2013-03-25 주병순 1270
198029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13-05-16 주병순 1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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