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442 아브람(영)이 롯(육)을 구하다(창세기14,1~2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8-03-11 장기순 6636
34841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08-03-26 주병순 6632
38025 믿음과 삶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4| 2008-07-29 김광자 6638
38056 십자가는 어떤 의미를 지녔을까? |5| 2008-07-31 유웅열 6636
38059 [북경] 거리 풍경 |5| 2008-07-31 최익곤 6635
38659 민중 속으로 들어가신 분은 ? [성문 밖의 예수님] |8| 2008-08-26 장이수 6632
38745 야구선수 장훈의 불꽃놀이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8| 2008-08-30 신희상 6634
4070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 2008-11-07 김명순 6631
41028 축일 : 11월 17일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|2| 2008-11-17 박명옥 6634
41061 묵주기도의 비밀 - 카스야의 블랑쉬, 알퐁소 8세 |2| 2008-11-18 장선희 6632
41168 33일 봉헌 - 제 2장/제 5일, 교만/루르드성지-4 2008-11-21 조영숙 6635
41188 죽음을 부른 열정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7| 2008-11-21 김광자 6636
41639 집회서 제46장 1-20 여호수아/ 칼렙/판관들/ 사무엘 2008-12-03 박명옥 6631
42417 굿모닝~ |5| 2008-12-28 박영미 6631
42880 "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" - 1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 2009-01-12 김명준 6634
44068 콩떡 드실래요? |10| 2009-02-22 박영미 6638
46094 5월 14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5,9-17 묵상/ 세상에 둘도 없는 가 ... |1| 2009-05-14 권수현 6633
46274 여전히 구경꾼이 될 것인가? - 윤경재 |2| 2009-05-21 윤경재 6638
46301 착한 의견의 성모성심과 역사 2009-05-22 김중애 6632
47738 천국 복락 (天國福樂) |1| 2009-07-24 김중애 6634
47953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Ⅹ (신념) 2009-08-01 김중애 6632
4918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9-18 김광자 6632
53196 호랑이 해에 새해인사 드리면서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16 이순정 66315
53788 고통이 주는 아름다운 의미 |3| 2010-03-10 김광자 6635
54238 축복받은 사람 / 지혜에 이르는 길 / [복음과 묵상] |2| 2010-03-25 장병찬 6633
54478 [성체조배-제3일차]우리와 함께 있기를 즐겨하시는 예수님께 2010-04-02 김중애 6630
54994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|2| 2010-04-21 김광자 6632
55810 세례의 두 가지 목적은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18 이순정 6633
56462 양과 염소 [ 내가 몸소 - 내 양을 찾다 ] 2010-06-09 장이수 6632
57907 (525) 잊지 못할 강론(주일 미사참례) |8| 2010-08-09 김양귀 66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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