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334 스크랩] 겨울의 찬 바람을 맞으며 뉴욕을 바라보다/ 미국 2008-01-30 최익곤 6622
34831 오늘의 묵상(3월26일)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|8| 2008-03-26 정정애 6629
35272 4월 11일 금 / 식사와 성사 2008-04-10 오상선 6628
35553 ◆ 봄 같은 예수님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7| 2008-04-21 김혜경 6628
35604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다(임마누엘 하느님)창세기18장/박민화님의 성 ... |2| 2008-04-22 장기순 6627
36198 귀가 |5| 2008-05-13 이재복 6627
36884 오늘의 묵상(6월13일)[(백)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] |10| 2008-06-13 정정애 6629
37159 비 오는 날 |5| 2008-06-23 이재복 6626
37669 내 몸 안에서 마찰이 있어야 영의 불이 지펴진다 |2| 2008-07-14 윤경재 6624
37953 7월 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-양승 ... |2| 2008-07-26 노병규 66214
38327 8월 1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7, 22-27 묵상/ 어떻게 생각하느냐 ... |7| 2008-08-11 권수현 6624
38695 봉헌 준비 둘째 시기 2 - 제 5일, 사도의 모후이신 마리아 |2| 2008-08-28 장선희 6623
39345 "정해진 양식(교회의 가르침)만 허락해 주십시오" |2| 2008-09-23 장이수 6621
40470 [그리스도의 시] 사도들의 인간성! 그것은 얼마나 둔했었느냐! 2008-10-31 장병찬 6623
4058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5 |1| 2008-11-04 김명순 6622
40673 하느님을 떠나서 생각없이 살면-판관기86 2008-11-06 이광호 6623
40889 "온전한 구원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1-12 김명준 6624
41146 33일 봉헌 - 제 2장/제 4일, 이기심/루르드 성지-3 |3| 2008-11-20 조영숙 6625
42412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 2008-12-28 주병순 6621
42545 정진석 추기경 새해 인사 |2| 2009-01-02 박명옥 6623
4350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81 2009-02-04 김명순 6624
43821 청주교구 새신부 첫미사 축하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2-14 박명옥 6622
44947 사순 제5주일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3-27 박명옥 6623
45152 [매일묵상]값비싼 - 4월5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2009-04-05 노병규 6624
45827 12. 말로만? |4| 2009-05-03 이인옥 6625
45864 사도 바오로의 고통과‘한(恨)’의 영성 2009-05-05 노병규 6629
46042 ♡ 필요한 것은 사랑 ♡ 2009-05-12 이부영 6624
46315 죄책감의 치유 2009-05-23 노병규 6624
46594 ♡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관계 ♡ 2009-06-05 이부영 6623
46596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 (감곡성당 성모님 축제 장봉훈 ... 2009-06-05 송월순 66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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