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703 오늘의묵상 (12.23.월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23 강칠등 3312
178704 12월 23일 / 카톡 신부 2024-12-23 강칠등 2792
178708 [대림 제4주간 화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12-23 김종업로마노 2722
17872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선한 의지’가 도대체 무엇일까? 2024-12-24 김백봉7 3412
1787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24 김명준 2742
178729 반영억 신부님_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 2024-12-24 최원석 2852
178731 12월 24일 / 카톡 신부 2024-12-24 강칠등 2912
178753 광야.... 2024-12-25 이경숙 2772
178772     Re:광야.... 2024-12-25 최원석 1920
178758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2024-12-25 김중애 3192
17876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5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구유에서 ... 2024-12-25 이기승 2682
178769 이영근 신부님_ “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세상에 왔다.”(요한 1,9 ... 2024-12-25 최원석 2602
178781 진리의 성령님! 의탁하나이다. 2024-12-26 김종업로마노 2962
178805     Re:진리의 성령님! 의탁하나이다. 2024-12-26 최원석 1960
178785 하느님의 모습 2024-12-26 김중애 2732
178786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2024-12-26 김중애 5082
17878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6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베들레헴에 ... 2024-12-26 이기승 2632
178792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. 2024-12-26 최원석 3482
178793 12월 26일 / 카톡 신부 2024-12-26 강칠등 2282
178795 이영근 신부님_“내 이름 때문에~”(마태 10,22) 2024-12-26 최원석 2732
178812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. |1| 2024-12-27 최원석 2722
178813 이영근 신부님_“(무덤으로) 들어갔다. 그리고 보고 믿었다.”(요한 20, ... 2024-12-27 최원석 3172
178815 송영진 신부님_<사도 요한은 “하느님은 사랑”이시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.> 2024-12-27 최원석 2742
178825 오늘의 묵상 (12.27.금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27 강칠등 3242
178826 12월 27 / 카톡 신부 2024-12-27 강칠등 2852
178843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 2024-12-28 김중애 3242
17885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8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어린이다운 ... 2024-12-28 이기승 2652
178859 ????^^ |1| 2024-12-28 이경숙 2112
17886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가정의 핵심은 각자의 확고한 사명 ... 2024-12-28 김백봉7 2742
178862 ■ 하느님 뜻 먼저 생각하는 삶을 /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[ ... 2024-12-28 박윤식 3212
1788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28 김명준 3072
178871 성가정 축일 2024-12-29 최원석 22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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