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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이렇게 말한다. 앙갚음하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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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6-14 |
임덕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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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윤석 형제님께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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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1-05 |
김광태 |
1,110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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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도마 형제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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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1-06 |
김광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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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만칼라 복장 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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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3 |
주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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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이걸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._읽은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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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3 |
주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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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고발과 지역감정에 대한 불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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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3 |
곽일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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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담의 좋은 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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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16 |
곽일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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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1월 26일 날씨 맑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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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27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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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2014년 1월 26일 날씨 맑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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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27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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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오늘도 호박씨를 깐다 (반대도 즐기면 되는 거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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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29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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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홍보] 제2회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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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2 |
김일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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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자호란의 시대적 배경 및 역사적 교훈[브레이크뉴스-2015-05-2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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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5-21 |
박관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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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의 날 이야기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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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17 |
이돈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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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자 사용의 위험성 꼭 한 번 읽어 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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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0-28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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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싶은 말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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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1-17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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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르클린 식물원 꽃구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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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4-09 |
김학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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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여성 성직자 시대 열리나..교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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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5-13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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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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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5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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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심한 스티븐 호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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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13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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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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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7-0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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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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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7-0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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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해바라기 샤워기를 아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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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0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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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모두 하느님께 간절히 매달리십시다!!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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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10 |
신동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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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교회쟁이와 예수쟁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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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31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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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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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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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보다 더 값진 것은 없나니 - 성 요한 비안네 신부의 교리문답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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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13 |
김철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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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봉암을 닮은 사람, 노회찬 약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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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26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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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재명 결단” 김진표 발언 띄운 중앙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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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30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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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무사 칼 갈고 있다, 제보자 드러나면 생명 위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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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31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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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픈 만큼 삶은 깊어진다. / 현재 당신이 알아야 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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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14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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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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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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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지혜 6,15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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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09 |
황인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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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배의 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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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2-1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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