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438 “말씀이 커지실 때 말들은 줄어듭니다.” 2012-09-10 장선희 5680
75437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의 시 2012-09-10 이근욱 4291
75435 순결과 진실 - 9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9-10 김명준 4934
75434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2-09-10 주병순 4131
75433 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는 것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9-10 박명옥 5793
75432 본당 신부님은 어떤 분인가요 |1| 2012-09-10 강헌모 7085
75430 + 억지 부리지 마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9-10 김세영 7518
75429 무엇이 더 중요하고 옳은 것인가?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9-10 김은영 4684
754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09-10 이미경 92014
75427 9월 10일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9-10 노병규 83619
75426 9월 1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21,43 2012-09-10 방진선 3481
75425 죄악의 역사는 반복한다 [오그라든 손과 악의 꽃] 2012-09-10 장이수 5250
754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일어나 가운데에 서라" |5| 2012-09-09 김혜진 82412
75423 9월 0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예레4,3 2012-09-09 방진선 3811
75422 연중 제23주일 - 에파타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9-09 박명옥 5630
75421 여기 너희 하느님이 계시다(Here is your God) - 9.9, 이 ... |1| 2012-09-09 김명준 4026
75420 연중 제23주일 복음 묵상 2012-09-09 김영범 4290
754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09-09 이미경 68511
75417 하나이신 성령과 여러 은사 2012-09-09 강헌모 6010
75416 + 귀먹고 말 더듬는 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9-09 김세영 9738
75415 예의는 남을 편하게 해 주는 것 2012-09-09 강헌모 5873
75413 예수님의 손가락과 예수님의 숨 [죽음의 사업을 식별] 2012-09-09 장이수 5070
75412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,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신다. 2012-09-09 주병순 5590
75411 9월 9일 연중 제 2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9-09 노병규 77514
75410 성모님의 도움 없는 하느님 사업은 잘못된 길에서 헤메게 될 수 있다. 2012-09-08 김영범 5470
754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먼저 귀를 막아라 |3| 2012-09-08 김혜진 86514
75408 성체성사; 마리아없이는 예수님없다 [성령모독] 2012-09-08 장이수 4980
75407 “에파타!” 곧 “열려라!”(희망신부님의 글)-수정 2012-09-08 김은영 7073
75405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12-09-08 주병순 4401
75404 내적시야(內的視野)의 심화(深化)와 확충(擴充) - 9.8, 이수철 프란치 ... 2012-09-08 김명준 5143
168,664건 (3,491/5,62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