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644 <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114) ’25.4.21.월> 2025-04-21 김명준 1022
181650 4월 21일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21 강칠등 1762
181656 ■ 부활의 체험은 언제나 일상에서 /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(요한 20 ... |1| 2025-04-21 박윤식 1132
181660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. 2025-04-22 최원석 1052
181663 송영진 신부님_<사랑이 사랑을 알아보게 합니다.> 2025-04-22 최원석 922
181676 01.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"마리아의 비밀" 2025-04-22 김중애 7112
181681 ■ 엠마오 길에 만날 예수님을 기리며 /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(루카 ... 2025-04-22 박윤식 1492
181684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! 2025-04-23 최원석 622
18168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4-23 최원석 1192
181693 시련을 통해 우리의 거친 모서리를 둥글게깍는다. 2025-04-23 김중애 1192
181695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 2025-04-23 김중애 1872
181698 4월 23일 수요일 카톡 신부 2025-04-23 강칠등 1572
181703 ■ 일상의 부활로 평화와 충만한 삶을 /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(루카 ... 2025-04-23 박윤식 822
181709 네 마음 속의 변화를 주시하라. 2025-04-24 김중애 1212
181719 4월 24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24 강칠등 1052
181733 하느님의 사람 2025-04-25 김중애 1982
181734 04.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. 2025-04-25 김중애 5402
181743 교황님을 모신 관을 보며........ 2025-04-25 강만연 812
181745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, 편히 앉으세요! 여기, 제 몸과 마음을 당신의 집이 ... 2025-04-25 최원석 782
181766 직장에는 정년이 있어도 2025-04-26 김중애 1172
18177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아홉 |1| 2025-04-26 양상윤 992
181792 사랑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. 2025-04-27 김중애 1062
181793 06. 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 만들도록 하십시오. 2025-04-27 김중애 2142
181794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2025-04-27 김중애 1252
181797 4월 27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4-27 강칠등 782
181799 “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” 2025-04-27 최원석 1372
181801 이영근 신부님_“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”(요한 20,27 ... 2025-04-27 최원석 1662
181815 07. 마리아는 우리의 낙원 (1) 2025-04-28 김중애 1342
181820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‘신앙인다운 새 사람’이 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 ... 2025-04-28 최원석 1322
181821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4-28 최원석 1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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