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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281 소통과 불통 -문과 벽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7-10 김명준 75710
74280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2-07-10 주병순 5410
74279 두루 다니시면서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7-10 김은영 5713
74278 심 할아버지 2012-07-10 강헌모 7887
74277 7월 1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베드3,14 2012-07-10 방진선 5300
74276 + 일꾼다운 일꾼으로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10 김세영 1,44513
74275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. . . . 2012-07-10 유웅열 5880
74274 ♡ 동정성의 목적 ♡ 2012-07-10 이부영 6470
74273 7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32-38 묵상/ 예수님의 셈 법 2012-07-10 권수현 5662
74272 7월 10일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07-10 노병규 1,11418
742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음양의 원리와 평정심 2012-07-09 김혜진 1,12313
74270 두 여자의 믿음 |1| 2012-07-09 강헌모 9412
74268 내일을 위한 기도 / 이채 (낭송/송명진) 2012-07-09 이근욱 4601
74267 마음의 고향 - 7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7-09 김명준 5828
74266 ♡ 방사능 라면을 드셔보실라우... |6| 2012-07-09 조화임 6950
74265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12-07-09 주병순 3761
74264 예수님의 옷자락 [은총의 도구] 2012-07-09 장이수 5400
74263 6월의 바다를 보며 2012-07-09 강헌모 6361
74262 아기가 엄마 품안에서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7-09 김은영 5654
74261 ♡ 친교와 관계 ♡ 2012-07-09 이부영 6340
74260 7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18-26 묵상/ 네 모든 소망을 하느님께 ... 2012-07-09 권수현 5405
74259 7월 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6,21 2012-07-09 방진선 4570
74258 7월 9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09 노병규 1,06116
1536 바보 같은 사나이1 |2| 2012-07-08 이유희 7193
74257 + 인정해 주시는 예수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08 김세영 73010
74256 신경/신조 - 영어 가톨릭 대사전 |3| 2012-07-08 소순태 4211
74255 침묵으로 가는 길 2012-07-08 강헌모 7131
74254 인간은 무엇인가? - 7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7-08 김명준 74611
74253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/ 이채 (유튜브 동영상 낭송시) 2012-07-08 이근욱 4721
74251 아담의 자손[15]/위대한 인간의 탄생[59]/창세기[74] 2012-07-08 박윤식 4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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