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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462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06 장병찬 1252
14296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09-11-17 주병순 1255
142999 죄가 그대로 남아 있게 되는 죄 [교회/진리의 수호자] 2009-11-18 장이수 1257
143010 성탄 성화 좀올려 주실분 없나요? 2009-11-18 정점둘 1250
143012     Re:성탄 성화 좀올려 주실분 없나요? 2009-11-18 김광태 1734
143018 한국평협 주최 제4회 우리성가 노랫말 공모 심사결과 발표 2009-11-18 평신도사도직협의회 1250
143446 붓기가 심할때는 이렇게 해보세요...^^ 2009-11-26 안수남 1250
147275 1월 <젊은이 피정> 안내 짜자잔 2010-01-06 한민 1251
147822 †.主敎要旨 상 편 7. 천주 본디 계시고, 스스로 계시니라. 2010-01-11 김광태 1256
147961 양다리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12 장병찬 1253
147962 [모집]2010학년도 전문교육과정 신입생 모집 2010-01-12 가톨릭교리신학원 1250
150373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하셨을 때의 애도시를 삼가 올립니다 2010-02-16 조남명 1254
150688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10-02-26 주병순 1254
152295 종교계는 왜 종교 세리머니와 방송용어에 민감할까? 2010-04-01 홍성정 1250
152446 커피 공정무역으로 동티모르 마을 재건 2010-04-06 홍성정 1251
152885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10-04-16 주병순 1253
161917 일본에게 유감이란 면역 주사놓을 시기 2010-09-10 문병훈 1252
173621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11-03-31 주병순 1253
175181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11-05-10 주병순 1253
17728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1-07-07 주병순 1250
178136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11-08-01 주병순 1250
180896 그리스도 가장 중요한 지체 곧 주된 그리스도인??? |4| 2011-10-11 조정제 1250
182550 성 분도 언행록(3) 2011-11-29 박창영 1250
184069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2-01-18 주병순 1250
184542 둘이 같이 하니까 더 재밋어요~~ !! 2012-02-03 배봉균 1250
184545     Re: 백경(白鯨)과 해저 이만리(海底 二萬里) |2| 2012-02-03 배봉균 2900
185326 세상 영광과 하느님 영광 |1| 2012-02-23 장이수 1250
185572 진리의 의로움을 잃어버린 어떤 의로움 [상실] 2012-03-02 장이수 1250
185771 요단강도 어디에나 흔히 있는, 아무것도 아니다? |6| 2012-03-08 박창영 1250
185855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다 [되찾은 아들의 비유] 2012-03-09 장이수 1250
186763 버림받은 예수는 죽음의 세력들에게 남아있다 2012-04-12 장이수 1250
186799 죽음의 지배와 버림받음의 지배 [불순종] 2012-04-14 장이수 1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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