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529 서로 한 몸임을 인정하라! |1| 2009-06-02 유웅열 6603
46575 "가장 큰 계명" - 6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6-04 김명준 6603
47229 †나를 위한 12장 2009-07-03 김중애 6601
4836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8-16 김광자 6603
48958 교회와 성모 마리아 2009-09-08 김중애 6601
49866 속에 담긴 것...(루카복음 11장 39절) 2009-10-13 이부영 6601
51685 찬미의 기도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09-12-24 이은숙 6602
52014 <위대한 침묵>을 보고 나서 |1| 2010-01-05 김용대 6604
52273 "은총과 노력" - 1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0-01-15 김명준 6608
53111 죄의 문에 넘어지는 인생들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12 장병찬 6601
53120     Re:죄의 문에 넘어지는 인생들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12 강칠등 2351
54589 인생의 가을 2010-04-06 김중애 6601
54653 아름다운 기술 |6| 2010-04-08 김광자 6605
55731 부활 제6주일 - 오소서, 성령이시어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5-15 박명옥 66012
55732     석양! 죽인다~~ 신부님포토앨범 느티나무신부님 2010-05-15 박명옥 4867
56374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0-06-06 주병순 6601
61065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2010-12-30 김광자 6603
61192 주님의 공현 후 수요일 - 조용하고 잠잠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|2| 2011-01-05 박명옥 6606
62795 미워해서는 안된다. 서슴없이 꾸짖어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3-14 이순정 6607
63809 |9| 2011-04-19 박계용 66013
65394 부탁드립니다 <펌> |6| 2011-06-20 김미자 6608
65690 견진피정 첫째날-진천성당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02 박명옥 6600
65760 인생목표의 중요함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2011-07-05 최유미 66010
66623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주님의 기도 2011-08-09 최규성 6607
67018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8-26 노병규 66011
68448 10월 28일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2011-10-28 노병규 66012
72839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03 박명옥 6602
72840     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03 박명옥 2672
77105 걱정을 몰아서 해야 하는 이유 2012-11-27 강헌모 6605
7928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의 힘 |2| 2013-03-01 김혜진 66010
81782 + 어머니의 마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6-08 김세영 6607
826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14 이미경 6609
82804 사랑이 답이다 - 2013.7.22 월요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2013-07-22 김명준 6605
167,785건 (3,502/5,59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