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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719 4월 24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24 강칠등 2202
181733 하느님의 사람 2025-04-25 김중애 3782
181734 04.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. 2025-04-25 김중애 6362
181745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, 편히 앉으세요! 여기, 제 몸과 마음을 당신의 집이 ... 2025-04-25 최원석 1982
181766 직장에는 정년이 있어도 2025-04-26 김중애 2422
18177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아홉 |1| 2025-04-26 양상윤 2022
181792 사랑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. 2025-04-27 김중애 2222
181793 06. 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 만들도록 하십시오. 2025-04-27 김중애 3172
181794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2025-04-27 김중애 2442
181797 4월 27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4-27 강칠등 1812
181799 “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” 2025-04-27 최원석 2792
181801 이영근 신부님_“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”(요한 20,27 ... 2025-04-27 최원석 2892
181815 07. 마리아는 우리의 낙원 (1) 2025-04-28 김중애 2432
181820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‘신앙인다운 새 사람’이 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 ... 2025-04-28 최원석 2292
181821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4-28 최원석 2262
181845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 2025-04-29 최원석 3112
181847 송영진 신부님_<믿음과 회개> 2025-04-29 최원석 2602
181848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|2| 2025-04-29 최원석 2612
181863 오늘의 묵상 (04.30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4-30 강칠등 3532
181867 송영진 신부님_<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도 하느님의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.> 2025-04-30 최원석 3072
181886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. 2025-05-01 최원석 2092
181889 송영진 신부님-<노동은 ‘사랑’이고, ‘선한 일’입니다.> 2025-05-01 최원석 2612
181890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5-01 최원석 2242
181908 송영진 신부님_<무엇을 얻기를 바라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?> 2025-05-02 최원석 2682
18190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5-02 최원석 2312
1819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02) 2025-05-02 김중애 2692
181919 11. 종은 자유를 버립니다 (1) 2025-05-02 김중애 2492
181920 지금 그 자리에서 행복을 찾아라. 2025-05-02 김중애 2462
181932 12. 종은 자유를 버립니다 (2) 2025-05-03 김중애 2072
181934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. 2025-05-03 김중애 2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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