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643 눈에 보이는 증표가 꼭 필요한가?-판관기19 |6| 2007-10-04 이광호 6587
31446 소아(小我)를 버리는 지도자-판관기37 |2| 2007-11-08 이광호 6587
33108 '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8-01-21 정복순 6588
33359 예수님의 믿음. |4| 2008-01-31 유웅열 6588
33433 돌아갈 곳이 있는.... |6| 2008-02-03 이인옥 65810
34011 [생활묵상] 지팡이 |6| 2008-02-24 유낙양 6586
34013 가난의 정신 2008-02-24 진장춘 6582
35002 |13| 2008-04-02 김광자 65810
35019 성지 순례 - 만남의 신비. |4| 2008-04-02 유웅열 6588
35492 부활 제5주일 성서묵상/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|1| 2008-04-18 원근식 6583
35747 그대는 내게 말했습니다 .......류해욱 신부님 |14| 2008-04-27 김광자 65812
36745 메시아신 예수님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8-06-06 김광자 6589
37323 ◆ 영원세상을 겨냥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6-30 노병규 6585
37660 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의 대화 |4| 2008-07-14 장병찬 6586
37959 스승이신 하느님 |6| 2008-07-26 최익곤 6585
38921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= 마태 19,23 |1| 2008-09-06 방진선 6581
38970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셨다 2008-09-08 윤경재 6584
39407 ♡ 그리스도로 갈아입기까지 ♡ 2008-09-26 이부영 6582
40318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2008-10-27 주병순 6581
40735 '가짜 마리아'의 형상은 어떻게 만들어 집니까 ? 2008-11-07 장이수 6583
40736     이 사진의 현상이 언어(개념)으로 바뀐다면 ? 2008-11-07 장이수 5202
41352 어떤 표징이??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0| 2008-11-26 김광자 6588
41553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오리라. 2008-12-01 주병순 6582
4161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8 2008-12-03 김명순 6581
42328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(☆ 예수 성탄 대축일) 2008-12-25 주병순 6582
42358 "사랑의 보일러" - 12. 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8-12-26 김명준 6584
42433 깨어 있는 자의 목소리 - 윤경재 |6| 2008-12-29 윤경재 6586
42543 새해와 성모님 |5| 2009-01-01 박영미 6583
43008 1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13-17 묵상/ 한 식탁에 둘러앉아 |3| 2009-01-17 권수현 6583
43160 '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1-22 정복순 6584
43233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개종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1-25 노병규 65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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