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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0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25) 2025-12-25 김중애 7084
152335 매일미사/2022년 1월 18일[(녹) 연중 제2주간 화요일(일치 주간)] 2022-01-18 김중애 7080
106222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8-22 김명준 7083
176418 †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유. ... |1| 2024-09-30 장병찬 7080
187563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|1| 2026-01-22 박영희 7084
70888 + 믿음의 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1-31 김세영 7086
43333 스스로 속이지 말라 / 교회의 힘 |2| 2009-01-29 장병찬 7081
31773 그 누가 다스리는 가? |4| 2007-11-24 유웅열 7083
187586 이영근 신부님_“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.”( ... |1| 2026-01-24 최원석 7082
1520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14-22ㄱ/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) 2022-01-06 한택규 7080
43386 지금 굶주리는 자가 바로 나다!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1-30 박명옥 7084
79396 살기위해 죽는다. 2013-03-05 김중애 7080
93050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2월 05일 『나그넷길』 2014-12-05 김동식 7080
64096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5-01 노병규 7087
42599 제대로 보면 온 세상이 낙원이다 |4| 2009-01-03 김용대 7084
31134 "성화(聖化)의 길" - 2007.10.25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1| 2007-10-26 김명준 7085
93725 어두운 분노를 두려워하지 마시오 2015-01-07 김중애 7080
151990 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4| 2022-01-02 김대군 7083
42828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|2| 2009-01-11 주병순 7082
80687 4월 23일 *부활 제4주간 화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04-23 노병규 70815
93893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1월 14일『성채조배』 2015-01-14 김동식 7080
63793 은혜의 보화로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4-19 박명옥 7086
42866 **당신은 힘이시오며 휴식처이시나이다 ** |1| 2009-01-12 조용안 7081
30452 예수님은 우리의 빛이시고 생명이시고 전부이시다. |1| 2007-09-28 임성호 7081
94276 †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『마흔 아홉번째』 |2| 2015-01-29 김동식 7081
152680 나는 누구인가? |1| 2022-02-02 박용화 7080
43778 연중 5주 금요일-열린 사람, 막힌 사람 |2| 2009-02-13 한영희 7088
77210 12월 2일 *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12-02 노병규 70812
94872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15-02-28 주병순 7080
64551 새로운 사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5-18 노병규 70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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