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713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2024-11-18 주병순 2571
17771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는 자기 합리화의 도구가 아니다. 2024-11-18 김백봉7 2823
177711 반영억 신부님_영혼의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2024-11-18 최원석 2182
177710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”(루카 18,41 ... 2024-11-18 최원석 3582
177709 주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4-11-18 최원석 2161
177708 주님! 볼 수(호라우) 있게 해 주십시오 (루카18,35-43) 2024-11-18 김종업로마노 2522
177707 [연중 제33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2024-11-18 김종업로마노 2242
177706 [연중 제33주간 월요일] 2024-11-18 박영희 2654
177705 ★ [고해성사]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(2) |1| 2024-11-18 장병찬 3500
177704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|3| 2024-11-18 조재형 3774
177703 †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11-18 장병찬 1690
177702 †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4-11-18 장병찬 2040
17770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8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다른 사람 ... 2024-11-18 이기승 2071
177700 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4-11-18 장병찬 1750
177699 나와 남 2024-11-18 김중애 2563
177698 영적지도(靈的指導) 2024-11-18 김중애 3313
177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8) 2024-11-18 김중애 2836
177696 매일미사/2024년11월18일월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월요일] 2024-11-18 김중애 1590
177695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절박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! |2| 2024-11-18 최원석 2576
177694 이수철 신부님_개안의 여정 |3| 2024-11-18 최원석 29810
17769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8,35-43 / 연중 제33주간 월요일) 2024-11-18 한택규엘리사 1700
177692 생활묵상: 그때 할머니가 보청기를 끼지 않으셨더라면 |1| 2024-11-18 강만연 2551
17769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3주간 월요일: 루카 18, 35 - ... 2024-11-17 이기승 2405
177690 ■ 주님 물음에 준비된 우리의 답은 / 연중 제33주간 월요일(루카 18, ... 2024-11-17 박윤식 1831
177689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24-11-17 주병순 2100
2899 24년 4월 5일 금 아침 식사 후 보고와 기도, 처음하느님께서 약 복용을 ... |1| 2024-11-17 한영구 4820
2898 24년 4월 3일 수 식사 전 보고와 기도, 새벽 2시부터 전두엽 우뇌 오 ... 2024-11-17 한영구 3640
177688 11월 17일 / 카톡 신부 2024-11-17 강칠등 2441
17768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7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믿음은 속 ... 2024-11-17 이기승 1941
177686 땅의 끝은 하늘의 시작이다. (마르13,21-33) 2024-11-17 김종업로마노 2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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