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571 <죽을 때까지 받는 세례> 2009-11-10 송영자 6570
51519 펌 - (98) 지옥이 따로 없다. 2009-12-17 이순의 6570
52054 정말 편안한 음악과 글 허윤석신부님 2010-01-07 이순정 6575
52397 무너졌다. 내가..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1-19 이순정 6575
52586 "있는 그대로"의 너를 인정하라! |2| 2010-01-26 유웅열 6572
52789 네 뜻대로 하지 말고 하느님 뜻대로 하라. 2010-02-02 김중애 6573
53074 어머니, 내 어머니! 첫토요신심미사(감곡성당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2-11 박명옥 6578
54239 십자가의 꽃길 |4| 2010-03-25 조경희 6573
54872 "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맛보고 깨달아라" - 4.15, 이수철 ... 2010-04-16 김명준 6574
55571 침묵의 기도는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10 이순정 65716
56703 쩨쩨한 사랑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10-06-19 이은숙 6572
57148 <부자 가운데도 좋은 사람이 있긴 있는가 보다> |4| 2010-07-08 김종연 6570
58514 난 들보 넌 티!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10 이순정 6575
60433 12월 4일 대림 제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2-04 노병규 65715
60479 9.성령의 바람은 어디로 부나?---비오 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둘 ... |1| 2010-12-06 박영미 6573
61301 ♡ 사랑의 신비 ♡ 2011-01-10 이부영 6573
61956 연중 제5주간 - 축복 받는 신앙인의 십계명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02-09 박명옥 6577
62795 미워해서는 안된다. 서슴없이 꾸짖어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3-14 이순정 6577
64524 부활 제4주간 - 성소주일 부르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17 박명옥 6571
64868 벳자타 못 가의 병자는 누구인가? 묵상글 |1| 2011-05-31 이정임 6574
66403 7월 31일 연중 제18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7-31 노병규 65711
66623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주님의 기도 2011-08-09 최규성 6577
68537 성경에 담긴 하느님 생각 (아브라함 끝) 2011-11-01 이정임 6573
68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1-12 이미경 65711
68979 11월 19일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-11-19 노병규 65721
693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04 이미경 65711
69991 착한 목자 /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12-28 오미숙 65716
71489 + 사랑으로 심판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27 김세영 65714
71794 + 전혀 손을 쓸 수 없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13 김세영 6577
731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5-19 이미경 65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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