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000 내맘은 그곳에 머물고 |9| 2008-10-16 박영미 6562
40004 연중 28주 금요일-구원의 복음을 듣는 성령의 때 |1| 2008-10-17 한영희 6565
41178 묵주기도의 비밀 - 시몬 드 몽포르 알랑 드 랑발리와 오데르 |2| 2008-11-21 장선희 6563
42077 겨울 나무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12-18 김광자 6567
42101 이사야서 56장 1- 12절 외국인도 함께 야훼를 예배할 수 있다 |3| 2008-12-18 박명옥 6563
42310 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12-25 김광자 6567
42704 1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 45-52 묵상/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 ... |3| 2009-01-07 권수현 6564
42944 믿는가? .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7| 2009-01-15 김광자 6566
43028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|2| 2009-01-17 박명옥 6561
44798 생명은 경이롭다 |7| 2009-03-21 박영미 6568
46381 나, 자신에서 벗어나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2| 2009-05-26 유웅열 6567
47024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하느님을 만나다 2009-06-23 이년재 6561
47346 '일꾼은 적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7-08 정복순 6563
48322 살아 있음이 소중한 것이다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1| 2009-08-14 유웅열 6565
49154 참 좋은 일 입니다 |4| 2009-09-16 김광자 6563
49160 묵상과 대화 <하느님이 주님이시기에> 2009-09-17 김수복 6560
49248 묵상과 대화 <다른 사람과 다른 나라를 착취할 때> |1| 2009-09-20 김수복 6560
49610 하느님의 자비심과 성녀 파우스티나 / [복음과 묵상] |3| 2009-10-04 장병찬 6563
50070 <만일 빨래가 마르지 않는다면> 2009-10-21 김수복 6560
50392 ♡ 어머니 ♡ 2009-11-03 이부영 6564
50668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|4| 2009-11-14 김광자 6565
51150 사진 묵상 - 선덕여왕 2009-12-02 이순의 6562
5221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1-13 김광자 6563
52273 "은총과 노력" - 1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0-01-15 김명준 6568
52482 기쁜 마음으로 예물을 바치다(탈출기35,1-3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4| 2010-01-22 장기순 6565
53814 "사랑의 선물, 사랑의 약속" - 3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10-03-10 김명준 6564
5413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3-22 김광자 6562
54239 십자가의 꽃길 |4| 2010-03-25 조경희 6563
54872 "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맛보고 깨달아라" - 4.15, 이수철 ... 2010-04-16 김명준 6564
54879 고기도 의인화해서 사람들을 의미함(루카복음5,1-3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4| 2010-04-16 장기순 65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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