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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466 6월1일 야곱의 우물- 마르11,11-25 묵상/ 솜사탕을 주시는 예수님 2012-06-01 권수현 5034
73465 ♡ 갈망과 절망 사이에 ♡ 2012-06-01 이부영 4172
73464 6월 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0,16 2012-06-01 방진선 4410
73463 6월 1일 금요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01 노병규 82416
73462 [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]홍성남신부님 동영상입니다. |1| 2012-06-01 오기선 7122
73469     Re: 시청자들의 앙코르를 받은 홍신부님 ^^* 2012-06-01 이현철 4081
734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매 맺는 전례 |1| 2012-06-01 김혜진 78014
73459 + 숨은 뜻이 있지 않겠나?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6-01 김세영 59012
73458 꽃이 존재하는 이유는 열매 때문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31 박명옥 7096
73456 그대여,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 / 이채시인 2012-05-31 이근욱 3991
73455 관상(觀想)의 기쁨 - 5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2-05-31 김명준 5245
73454 하느님께서 주신 각자의 사명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2-05-31 김은영 5335
73453 역사적 마리아의 항구한 메세지 [진위의 기준] 2012-05-31 장이수 4030
73452 "안 된다니까, 그래!" 2012-05-31 강헌모 76713
7345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- 주님의 종이오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05-31 박명옥 5343
73450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2-05-31 주병순 3614
734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5-31 이미경 1,03821
73448 5월 3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2,50 2012-05-31 방진선 3980
73447 5월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1,39-56 묵상/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는 ... 2012-05-31 권수현 4753
73446 ♡ 끊임없는 갈망 ♡ 2012-05-31 이부영 4453
73445 5월 31일 목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방문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5-31 노병규 76818
73444 카인과 아벨[20]/위대한 인간의 탄생[43]/창세기[58] 2012-05-31 박윤식 3670
73443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. . . . . 2012-05-31 유웅열 4431
73442 + 믿음으로 행복하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31 김세영 74413
734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" |3| 2012-05-30 김혜진 99914
73440 ◆ 요셉 신부님의 주일 복음 동영상- 성령 강림 대축일 2012-05-30 김혜진 4632
73438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05-30 김은영 5316
73437 권리와 섬김, 누가 주인인가? 2012-05-30 김열우 4132
73435 2003년 성령 강림 대축일 -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2-05-30 박명옥 5050
73434 어느 사도의 어머니의 치맛바람과 질투에 대한 잘못된 해석- 허윤석신부 |1| 2012-05-30 허윤석 4987
73433 6월, 그 아침의 햇살 / 이채 2012-05-30 이근욱 43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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