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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317 [연중 제20주간 목요일,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] 2025-08-21 박영희 3412
184322 이영근 신부님_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태 22,39) |1| 2025-08-21 최원석 3222
184330 영성체할때 드리는 기도 2025-08-22 김중애 3702
184331 교만과 겸손 2025-08-22 김중애 3422
184332 내 못남을 맡은 이웃 2025-08-22 김종업로마노 2772
184335 8월 22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22 강칠등 2862
184336 사랑해야 한다. 2025-08-22 최원석 3042
184340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의 어머니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, 그리고 오늘 우리의 ... 2025-08-22 최원석 3022
184341 [연중 제20주간 금요일,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] 2025-08-22 박영희 3062
184356 8월 23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23 강칠등 3162
184358 선한일의 결과와 악한일의 댓가 2025-08-23 이경숙 3092
184364 [연중 제20주간 토요일] 2025-08-23 박영희 3142
184367 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이 만이 영원한 생명을 / 연중 제21주일 다해 2025-08-23 박윤식 3292
18437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좁은 문들 잘 통과하기 “희망, 훈육, 관계” |1| 2025-08-24 선우경 2762
184374 8월 24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8-24 강칠등 3242
184379     Re:8월 24일 주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8-24 최원석 1720
184376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”(루카 13,24) 2025-08-24 최원석 3382
184393 [연중 제21주간 월요일] 2025-08-25 박영희 2712
184402 ■ 신앙인으로 늘 자신을 성찰하는 믿음의 삶을 /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2025-08-25 박윤식 2652
184406 생우우환 사후안락(生于憂患 死于安樂) 2025-08-25 김중애 3352
184414 오늘의 묵상 [08.26.화] 한상우 신부님 2025-08-26 강칠등 2362
184416 눈먼 바리사이야!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. 2025-08-26 최원석 2532
184417 양승국 신부님_쓸데없고 근거없는 우월감의 최후! 2025-08-26 최원석 2722
184437 내 마음속에 숨은 아름다운 꽃 2025-08-27 김중애 3502
184442 오늘의 묵상 ( 08.27.수.성녀 모니카 기념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27 강칠등 2862
184445 양승국 신부님_눈물로 기도하고 있는지요? 2025-08-27 최원석 3852
184446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. ... 2025-08-27 최원석 3472
184447 송영진 신부님_<하느님께서 우리의 속을 보신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.> 2025-08-27 최원석 3232
18444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혼인 예복: 빚진 자의 마음 2025-08-27 김백봉 3402
184463 오늘의 묵상 (08.28.목.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) 한상우 신 ... 2025-08-28 강칠등 2822
1844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7) 2025-08-28 김중애 3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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