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002 ◆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|1| 2008-09-09 김현아 6556
39779 그리스도가 없는 성령 [성령으로 착각된 영] |7| 2008-10-09 장이수 6551
40662 행복 |7| 2008-11-06 박영미 6551
42511 입으로만 성모님하지말고 행동으로 표현해야 [완전한 가난] |1| 2008-12-31 장이수 6552
42579 새해 새 아침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9-01-02 김광자 6553
42895 새로운 법과 성령의 도우심. |6| 2009-01-13 유웅열 6554
43301 감곡 성당 매괴 성모 순례지 |1| 2009-01-28 박명옥 6553
43628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2-08 박명옥 6554
43630     Re: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2-08 박명옥 4865
44687 거짓 예언자(창세기 뱀)의 말을 읽는(듣는) 병 |1| 2009-03-17 장이수 6551
44973 빵드세요 |16| 2009-03-29 박영미 6557
45008 [매일묵상]죄 없는 - 3월30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|1| 2009-03-30 노병규 6554
46430 '생각의 창(窓), 양심의 거울'을 키워 주소서 |3| 2009-05-28 지요하 6553
46569 ♡ 가난한 영혼 ♡ |1| 2009-06-04 이부영 6553
46739 "존재의 힘" - 6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11 김명준 6556
47145 부모를 공경하라 2009-06-29 장병찬 6553
47763 미리읽는 복음 연중 제17주일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? |1| 2009-07-25 원근식 6553
48438 부자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... 2009-08-18 주병순 6551
49396 묵주기도의 비밀/구원의 효과 2009-09-26 김중애 6551
49453 권한과 부르심 |1| 2009-09-28 황중호 6558
49492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|7| 2009-09-29 김광자 6554
495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10-01 김광자 6553
50839 <그리스도왕 대축일 해설+묵상> 2009-11-21 송영자 6551
50874 영성체 :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2 장병찬 6553
51620 '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2-22 정복순 6555
52190 1월12일 야곱의 우물- 마르1, 21ㄴ-28 묵상/ 손과 발로 고백해야 ... |1| 2010-01-12 권수현 6554
52479 하느님께 대한 신뢰 2010-01-22 김중애 6552
5263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1-28 김광자 6552
52642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32 |5| 2010-01-28 김현아 6553
52759 오죽하면!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01 이순정 6555
53074 어머니, 내 어머니! 첫토요신심미사(감곡성당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2-11 박명옥 6558
167,734건 (3,520/5,59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