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588 ♣~ 제비꽃 연가.. ~♣ |7| 2007-01-18 양춘식 7068
38396 글의 판단 = 영의 식별 |4| 2008-08-14 장이수 7062
24453 '단식과 기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1-15 정복순 7062
38847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- 마태 12,30 2008-09-03 방진선 7061
24527 '행동하는 나' |1| 2007-01-17 이부영 7061
35375 오늘의 묵상(4월15일)부활 제4주간 화요일 |9| 2008-04-15 정정애 70611
24384 †♠ 8.나도 사제가 되어야 겠다. ♠†/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작 ... |6| 2007-01-12 양춘식 7064
34901 일상 속에서 만나는 예수님/ 강영구 신부님 |1| 2008-03-28 정복순 7065
24782 '복음을 선포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1-24 정복순 7066
35004 사진묵상 - 출연료 |1| 2008-04-02 이순의 7065
24722 '누가 내 어머니이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01-22 정복순 7062
34510 3월 14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0, 31-42 묵상/ 깨진 안경알 |6| 2008-03-14 권수현 7067
26147 잘들 계시지요? 히~! 2007-03-16 박종팔 7062
34733 3월 2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8, 1-10 묵상/ 빈 무덤 |6| 2008-03-22 권수현 7066
26163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|4| 2007-03-17 주병순 7061
36348 성지 순례 - 제라쉬. |3| 2008-05-20 유웅열 7064
25636 ♠~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. ~♠ |1| 2007-02-24 양춘식 7066
36786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08-06-08 주병순 7061
26809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07-04-13 주병순 7061
35611 [주께서 하시는 일] |2| 2008-04-22 김문환 7066
26815 '나는 고기를 잡으로 가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4-13 정복순 7065
35718 오늘의 묵상(4월26일)부활 제5주간 토요일 |11| 2008-04-26 정정애 70610
24145 견강부회(牽强附會), 아전인수(我田引水), 견백동이(堅白同異), 수석침류( ... |3| 2007-01-05 배봉균 7068
48843 말씀의 기적 2009-09-03 김용대 7061
23910 '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' *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|12| 2006-12-29 임숙향 7069
48265 8월12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사랑하는 형제의 잘못 |1| 2009-08-12 권수현 7064
22537 예수님이 진리요 생명이다 |3| 2006-11-19 김선진 7063
4988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66 2009-10-14 김명순 7061
1803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62> 2006-05-26 이범기 7061
46267 ♡ 친교란 서로 나누는 것 ♡ 2009-05-21 이부영 70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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