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466 12월 30일-세모에 |1| 2008-12-30 한영희 6543
42533 1월 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, 16-21 묵상/ 가장 먼저 세워야 할 ... |3| 2009-01-01 권수현 6542
42593 주님을 만나는 체험의 본보기 - 윤경재 |2| 2009-01-03 윤경재 6545
42763 우리를 사랑하시어 사람이 되신 예수 성심 |3| 2009-01-09 장병찬 6542
42890 평화의 하느님 / 은총의 어머님 |8| 2009-01-13 최인숙 6544
43485 오늘의 복음 묵상 - 탈리아 쿰 |2| 2009-02-03 박수신 6543
44009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사람이셨다! - 윤경재 |6| 2009-02-20 윤경재 6545
45027 일주일을 선물합니다 |6| 2009-03-31 김광자 6544
45555 하느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... 2009-04-22 주병순 6542
45943 판단하지 마라 |17| 2009-05-08 박영미 6546
46280 무엇을 줄수 있는가? |2| 2009-05-21 황금덕 6545
46947 복되신 동정마리아께 드리신 인사 2009-06-20 김중애 6542
47320 열왕기하 7장 3~20 아람군이 진지를 두고 달아나다 2009-07-07 이년재 6541
47678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|6| 2009-07-22 김광자 6543
49188 죽음 때문에 삶이 빛난다. -법정 스님- |1| 2009-09-18 유웅열 6544
49676 나의 존재, 인생자체가 우연이 아닐까? |1| 2009-10-07 유웅열 6542
49945 믿음의 눈으로/베풀면 받게 될 것이다. 2009-10-16 김중애 6541
50618 "우리 안에 빛나는 눈부신 보석" - 11.11.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9-11-11 김명준 6543
50986 여유있는 모습... 2009-11-26 이부영 6541
53318 사순 제 1주일 - 촛불을 켜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20 박명옥 65411
53330 사순 제1주일 - 유혹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21 박명옥 65410
548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4-16 김광자 6542
55323 내 부모의 교육은 부엌 부뚜막에서 시작됐다 |1| 2010-05-01 지요하 65416
55735 5월 16일 주님 승천 대축일(홍보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5-15 노병규 65418
58286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|4| 2010-08-29 김광자 6545
58319 평신도 스스로 자신이 어떤 신분인지 공부해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8-31 이순정 6541
59678 오만하고 눈먼 사람 2010-11-02 김중애 6540
59879 하느님 나라는 유토피아가 아니다 - 윤경재 |2| 2010-11-11 윤경재 6548
63962 사탄의 방법론.... [허윤석신부님] 2011-04-26 이순정 65413
64544 부활제4간 수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힐라리오주교의 ‘삼위일치론’에서 2011-05-18 방진선 65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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