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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30일-세모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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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0 |
한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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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, 16-21 묵상/ 가장 먼저 세워야 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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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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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을 만나는 체험의 본보기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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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3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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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를 사랑하시어 사람이 되신 예수 성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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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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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하느님 / 은총의 어머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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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3 |
최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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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 묵상 - 탈리아 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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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3 |
박수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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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사람이셨다!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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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0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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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을 선물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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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31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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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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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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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단하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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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8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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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줄수 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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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1 |
황금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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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되신 동정마리아께 드리신 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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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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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하 7장 3~20 아람군이 진지를 두고 달아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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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7 |
이년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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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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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2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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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 때문에 삶이 빛난다. -법정 스님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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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8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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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존재, 인생자체가 우연이 아닐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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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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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으로/베풀면 받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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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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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 안에 빛나는 눈부신 보석" - 11.11.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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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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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유있는 모습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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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26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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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 1주일 - 촛불을 켜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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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0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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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1주일 - 유혹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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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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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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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6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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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부모의 교육은 부엌 부뚜막에서 시작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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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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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6일 주님 승천 대축일(홍보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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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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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아름다운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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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9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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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신도 스스로 자신이 어떤 신분인지 공부해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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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31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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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만하고 눈먼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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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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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는 유토피아가 아니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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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1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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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탄의 방법론.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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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6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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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제4간 수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힐라리오주교의 ‘삼위일치론’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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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8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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