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320 열왕기하 7장 3~20 아람군이 진지를 두고 달아나다 2009-07-07 이년재 6541
47437 “너 어디 있느냐?” - 7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9-07-12 김명준 6543
47678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|6| 2009-07-22 김광자 6543
49188 죽음 때문에 삶이 빛난다. -법정 스님- |1| 2009-09-18 유웅열 6544
49676 나의 존재, 인생자체가 우연이 아닐까? |1| 2009-10-07 유웅열 6542
49945 믿음의 눈으로/베풀면 받게 될 것이다. 2009-10-16 김중애 6541
50160 <연중 제29주일 해설+묵상> 2009-10-24 김수복 6541
50618 "우리 안에 빛나는 눈부신 보석" - 11.11.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9-11-11 김명준 6543
50986 여유있는 모습... 2009-11-26 이부영 6541
53318 사순 제 1주일 - 촛불을 켜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20 박명옥 65411
53330 사순 제1주일 - 유혹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21 박명옥 65410
53387 '이렇게 기도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2-23 정복순 65413
548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4-16 김광자 6542
55323 내 부모의 교육은 부엌 부뚜막에서 시작됐다 |1| 2010-05-01 지요하 65416
55735 5월 16일 주님 승천 대축일(홍보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5-15 노병규 65418
58286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|4| 2010-08-29 김광자 6545
58319 평신도 스스로 자신이 어떤 신분인지 공부해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8-31 이순정 6541
59678 오만하고 눈먼 사람 2010-11-02 김중애 6540
59879 하느님 나라는 유토피아가 아니다 - 윤경재 |2| 2010-11-11 윤경재 6548
63073 주님 탄생예고 대축일 - 주님의 종이오니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3-24 박명옥 6548
63962 사탄의 방법론.... [허윤석신부님] 2011-04-26 이순정 65413
64810 5월29일 야곱의 우물- 요한14,15-21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05-29 권수현 6544
668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8-21 이미경 65415
67837 기적도 소용없는 불행한 사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30 노병규 6548
68578 위령의 날 -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/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1-02 노병규 6546
68886 잃은 이들과 잃은 척하는 이들 [창녀의 순결] 2011-11-15 장이수 6540
69228 자존감, 자존심, 자만심에 대한 묵상 |1| 2011-11-28 유웅열 6545
69626 성지순례3-눈물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13 오미숙 65412
71774 + 첫 발이 중요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12 김세영 6549
74508 십자가, 예수님의 표징(연중 제16주간 월요일) |3| 2012-07-23 상지종 6545
167,785건 (3,529/5,59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