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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93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적전쟁 영적승리의 삶 |1| 2025-10-30 선우경 4722
185934 10월 30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30 강칠등 4632
185937 2025년 10월 30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-10-30 최원석 5722
185938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0-30 최원석 6142
185939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. 2025-10-30 최원석 5562
185941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(마르 8,24) 걸어다니는 나무는 어떤 의미? |2| 2025-10-30 이정임 5882
185949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.. 2025-10-31 김중애 5082
185952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, 합당하지 않으냐? 2025-10-31 최원석 4212
185955 김건태 신부님_율법 위에 사랑 2025-10-31 최원석 4352
185959 [연중 제30주간 금요일] 2025-10-31 박영희 4452
185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1) 2025-11-01 김중애 5072
185967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2025-11-01 김중애 5082
185970 오늘의 묵상 [11.01.토.모든 성인 대축일] 한상우 신부님 2025-11-01 강칠등 4612
185972 [모든 성인 대축일] |1| 2025-11-01 박영희 5132
185974 양승국 신부님_우리도 노력하면 천상 영광에 깊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! 2025-11-01 최원석 4552
185976 송영진 신부님_<위령의 날에 실천하는 보속과 기도는 사랑 실천입니다.> 2025-11-01 최원석 5492
185984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 2025-11-01 최원석 7752
18598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위령의 날: 마태오 5, 1 - 12 2025-11-01 이기승 4882
185989 오늘의 묵상 [11.02.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] 한상우 신부 ... 2025-11-02 강칠등 5192
186005 11월 2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11-02 강칠등 6082
186014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.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? |1| 2025-11-03 이정임 6092
186017 때가 올 것입니다. 2025-11-03 김중애 4812
186025 이영근 신부님_ “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, 장애인들, ... 2025-11-03 최원석 5242
186032 11월 3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03 강칠등 5372
186033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1-03 최원석 4992
186034 11월3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-11-03 최원석 5082
186051 나를 따르라. 2025-11-04 김중애 6522
186060 송영진 신부님_<하늘의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라 ‘생명의 식사’입니다.> 2025-11-04 최원석 6192
186061 김건태 신부님_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! 2025-11-04 최원석 4512
186063 11월 4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04 강칠등 46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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