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9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02-16 김명준 6551
161034 †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20 장병찬 6550
161146 더불어(Together) 따름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2-25 최원석 6556
1634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6.11) |1| 2023-06-11 김중애 6556
15961 "광야 체험 그리고 축제 인생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6-02-26 김명준 6544
16842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8일 ◈ 2006-04-02 조영숙 6543
17384 동반자 |3| 2006-04-25 김성준 6542
17482 행복의 리듬 2006-04-29 김두영 6541
18361 행복한 결혼을 위한 지불금 2006-06-11 장병찬 6543
19136 음식 나눔 사목 |1| 2006-07-19 노병규 6545
19678 ♥영성체 후 묵상 (8월11일) ♥ |6| 2006-08-11 정정애 6548
19750 ♥ 영성체 후 묵상 (8 월14일 ) ♥ |8| 2006-08-14 정정애 6544
19921 바보들 대행진 |2| 2006-08-21 김성준 6544
211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10-06 이미경 6545
22062 오늘의묵상 제 35 일 째 (2 고린 4,7-10) |8| 2006-11-04 한간다 6544
2353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51> |3| 2006-12-18 이범기 6543
23915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|2| 2006-12-29 주병순 6542
24233 주님 세례 축일 아침에 |3| 2007-01-08 윤경재 6542
24401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07-01-13 주병순 6541
24953 (302) 말씀지기> 느낌 |16| 2007-01-30 유정자 6546
25438 (시) 오동도 동백꽃 |2| 2007-02-15 윤경재 6542
25511 렙터제목어디에있는가나와라보자와마리아(세검정사진) |1| 2007-02-19 이정아 6540
25989 '하느님 아버지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7-03-10 정복순 6543
27772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며, 그의 증언은 참되다. |2| 2007-05-26 주병순 6542
28732 말씀지기 7월 10일 묵상 |8| 2007-07-10 김광자 6549
28816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7-07-13 주병순 6543
29567 8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9, 23-30 묵상/ 그분의 이름 |5| 2007-08-21 권수현 6549
30248 하느님의 뜻과 첫 마음을 잃은 나 - 판관기3 |1| 2007-09-18 이광호 6544
33081 1월 20일 연중 제2주일 / 예수님 알아보기 |5| 2008-01-19 오상선 6546
33198 펌 - (17) 기쁘다 구주 오셨네. 만백성 맞으라! 2008-01-25 이순의 65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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