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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130 9/16 용산 생명평화미사 동영상 모음 |1| 2009-09-17 강성준 1244
140732 정치와 십자가 [선의 새로운 근원 / 베네딕토16세교황] |2| 2009-09-29 장이수 1246
141348 내 = 예수 (그리스도) [아리우스와 네스토리우스] |7| 2009-10-14 장이수 1246
143916 12월 상설 단기 성령세미나 2009-12-02 조기연 1241
144864 사회 참여에 대해----간추린 사회교리에서 2009-12-17 박승일 1241
145831 12월의 편지 (이해인수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5 장병찬 1243
146953 고사성어(故事成語) 시리즈 7 - 영설지재(詠雪之才)와 유서지재(柳絮之才 ... 2010-01-04 배봉균 1246
146977 원기를 많이 회복하셨네~~ !! 2010-01-04 배봉균 1246
146999     Re:원기를 많이 회복하셨네~~ !! 2010-01-04 조명숙 841
147091 넷북 2010-01-05 김영이 1241
150091 묵주기도 - 내 귀여운 아들들아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11 장병찬 1241
150097     Re:묵주기도 체험 2010-02-11 박영진 1052
150455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10-02-19 주병순 1244
151002 3월 14일 젊은이 피정 2010-03-05 이현숙 1240
151111 하느님 나라를 향해 사회관계의 쇄신을 수행하는 교회 2010-03-06 박승일 1245
151490 인간중심바리사이, 하느님중심세리 2010-03-12 장이수 1246
151492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어지면 [십자가의 부활] 2010-03-12 장이수 1247
151938 축복받은 사람 / 지혜에 이르는 길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25 장병찬 1242
152650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0-04-11 주병순 1243
153755 5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"쉼" 개최 2010-05-04 김수진 1240
155937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10-06-09 주병순 1243
157797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,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 ... 2010-07-17 주병순 1244
172234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11-03-11 주병순 1243
180390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2011-09-30 주병순 1240
181642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1-11-02 주병순 1240
182030 철원평야로 재두루미 형님 만나러 가는.. 2011-11-11 배봉균 1240
182032     Re: 상의 (相依) 2011-11-11 배봉균 920
184190 1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2012-01-23 이근욱 1240
184246 나는 너희와 함께 간절히 바랐다 [예수님의 어린양들] 2012-01-25 장이수 1240
185282 기독교회와 무관/미륵예수/육신부활없다 [유혹적인 공해] 2012-02-21 장이수 1240
186173 사랑으로 부르시는 하느님 [거지의 사랑] 2012-03-16 장이수 1240
186237 카인은 죽었지만 아벨은 살아있다 [어둠과 빛] 2012-03-18 장이수 1240
186368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2-03-24 주병순 1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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