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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1 택시기사 |2| 2009-02-13 김근식 1,3692
1205 역경시련물리치는 하느님음성 |2| 2009-02-17 박종구 2,9302
1241 사제는 믿는자의 삶을 훼손시키는 힘을 부여 받았는가? |1| 2009-05-03 윤광진 1,6302
1260     Re:사제는 믿는자의 삶을 훼손시키는 힘을 부여 받았는가? 2009-06-17 김혜경 9123
1252     Re:사제는 믿는자의 삶을 훼손시키는 힘을 부여 받았는가? 2009-06-02 양남수 9481
1247     Re:사제는 믿는자의 삶을 훼손시키는 힘을 부여 받았는가? 2009-05-08 이갑기 1,3381
1242 아가에게 절을 해 2009-05-03 김근식 8112
1244 성모성월을 맞이하며..... |2| 2009-05-04 박관우 8822
1245 인생은 편하게 살기에는 너무 짧다 |2| 2009-05-07 박종구 1,2952
1249 성모성월에 체험한 성가의 은총 2009-05-13 박관우 2,7792
1250     Re:성모성월에 체험한 성가의 은총 |3| 2009-05-15 임은서 1,6392
1251 살아계신 빛이신 하느님! 2009-05-19 김중애 1,6882
1277 시대의 외침 |1| 2009-08-11 박종구 1,1952
1294 주님, 주님은 다 아십니다 |2| 2009-09-26 이근호 1,0982
1311 당신 자신을 주십시오. - 예수님을 만난 사람 (썬다싱) |1| 2009-11-03 강아롬 1,2982
1324 요한형님 을생각하면서 2010-01-01 최성문 1,1262
1325 마음의위로 |2| 2010-01-10 오은영 1,6442
1334 회개의 선물 |1| 2010-03-08 이봉순 1,6552
1336 성령의 목소리였을까요..? |4| 2010-03-13 이윤경 2,0732
1362 오늘은 성모님의 양친 축일입니다 2010-07-26 문병훈 7362
1388 두 개의 천국 |1| 2010-12-03 김근식 1,3742
1399 성교육 강연후 받은 소감문-연인사이 진도에는 후진이란 없다. 2011-01-07 이광호 1,3622
1422 코티드 부아르에서 2011-04-02 권향숙 1,3602
1435 산책로에서 만난 할아버지 |2| 2011-07-04 신기수 1,0772
1436 저의 신앙의 뿌리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|2| 2011-07-23 박관우 6242
1439 나는 인생의 로또 당첨자~ |3| 2011-07-24 김도현 8232
1448 신은 존재하는가? |5| 2011-08-21 이수석 9082
1449 성모님께서는 모든 기도를 예수님께 빌어주신다. |4| 2011-08-23 이수석 8622
1456 하느님을 이렇게 체험합니다 (김혜윤수녀님 강의요약) |3| 2011-09-24 이정임 3,7912
1457     세례전에 하느님을 만났습니다. 어떻게? |2| 2011-09-24 이정임 1,7215
1458 구원과 해방 체험(김혜윤 수녀님 강의요약) |1| 2011-09-25 이정임 1,2022
1459     주님을 믿고 살면 정말 180도 달라진 삶을 살 수 있습니다. 2011-09-25 이정임 1,0013
1461 주님께서 주신 나의 소명 |5| 2011-10-04 조일봉 1,4502
1468 "너는 예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이 무얼 의미하는지 아느냐?" |1| 2011-12-16 송규철 7012
1477 이스라엘 사람 7만-다윗의 죄 때문에 죽어간... |2| 2012-01-27 김은정 3822
1480 나의 마리아 (예수님발치에 앉아있어야만 하는 마리아) 2012-01-29 김은정 4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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