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912 ★ 이런 때 예수님을 바라보라 |1| 2019-09-06 장병찬 1,2230
96752 따뜻한 웃음을 지어 보여도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|2| 2020-01-11 김현 1,2232
97191 5월은 성모성월!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1| 2020-05-01 장병찬 1,2230
97323 ★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(심흥보 신부님) |1| 2020-05-29 장병찬 1,2230
97335 주님의 뜻에 따라 사는 사람들... |3| 2020-06-02 윤기열 1,2234
99411 신앙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|1| 2021-03-25 김현 1,2234
99544 모정의 뱃길 3만4천리 2021-04-12 김현 1,2230
102048 †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1-27 장병찬 1,2230
48442 ♡♣ 행복 글을 전합니다 ♣♡ |2| 2010-01-15 김미자 1,2226
80476 - 메리크리스마스(세번째)~~~~~~!!!! |5| 2013-12-18 강태원 1,2223
87799 사랑 그 아름다운 거짓말 2016-06-06 김현 1,2220
88889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2016-11-18 유웅열 1,2221
88999 남편이 끄는 손수레 (어느 가난한 부부의 사랑) |1| 2016-12-04 김현 1,2226
90232 변화에 스스로 따르자! |1| 2017-07-04 유웅열 1,2220
90883 깨달음이란 2017-10-20 김현 1,2220
91847 돈안들고 끝내주는 결혼식 |1| 2018-03-10 이바램 1,2220
94401 ★ 영원한 생명의 길로의 항해 |1| 2019-01-11 장병찬 1,2220
94699 ★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|1| 2019-02-28 장병찬 1,2220
96994 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3) |1| 2020-03-09 장병찬 1,2221
97236 ★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1| 2020-05-11 장병찬 1,2221
97524 오늘날 다시, 2016년 촛불을 진지하게 생각한다 2020-07-23 이바램 1,2220
100640 † 땅의 정화를 위한 징벌,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- [하느 ... |1| 2022-02-20 장병찬 1,2220
35509 내 마음이.... |15| 2008-04-16 원종인 1,22115
39781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|2| 2008-11-05 노병규 1,2217
47165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 |3| 2009-11-10 노병규 1,2215
80910 염수정 추기경님의 젊은사제 시절에 보이신 순교자적 광명 |4| 2014-01-17 김평일 1,2214
84764 군산 미룡동 성당 어버이 날 전 신자 나눔잔치 |1| 2015-05-11 이용성 1,2211
86783 장난으로 던진 돌에 / 말 한마디 |1| 2016-01-20 김현 1,2213
87008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가는 것들 |2| 2016-02-18 김현 1,2212
88173 인생(人生)의 맛 |1| 2016-07-28 강헌모 1,2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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